싼티가 이번주 주말에 부산에 가서 뽀거랑 같이 대학로에서 놀았다.
늦은 점심으로 파스타와 피자를 먹고..

 '순정만화' 영화도 셋이 보고..
뭐.. 영화도 생각보다는 괜찮았다.
한번 볼만 할 듯.. 만화의 원작이 더 재미있고 좋지만..
영화도 나름 나쁘진 않았다.. ㅋㅋ

 싼티는 또 대학로가 첨이라며.. ㅋㅋ 여기저기 구경하고..


두더지도 한번 해본다며..
사실 싼티가 저거 할 동안 뽀거랑 난 도망갔다.. ㅋㅋ
싼티야.. 사실 촌스러워 보였어~~~ 으흐흑...
 
또 이렇게 헤어지기가 싫어서
'반저'가서 사과소주 한잔하고.. ㅋㅋ
거기에 타로카페가서 둘이 점도 보고~
뽀거는 틀림없이 내년에는 한국에 없겠구나~
싼티는 힘내라~ ㅋㅋ

 싼티야~ 또 올라와라~
닉이랑 같이 오던가~ 또 널자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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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언제 찍은거야?
부산 집에서 찍은 듯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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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안한지가 너무 오래되서 언제 사진인지도 모르겠네..
작년 고모와 엄마, 나 셋이 마산가서 찍은거..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밟혀 죽는 줄 알았음 ㅋㅋ


그래도 꽃도 많고, 오랜만에 바람 쐬고 돌아옴.
서로 동갑내기인 엄마와 고모.. 어찌나 다정들하신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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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을 뜨니 9시 반...
정말 피곤했던 모양이다.ㅋㅋ
몸도 여기저기 쑤시고...
최근 들어 가장 늦게 일어 난거 같다.
아직 손발도 저리고... 농장의 후유증인가... ㅠㅠ
일찍 일어나서 돌아다닐려고 했는데.. 비몽사몽 씻고 나갈 준비를 했다.
그래도 아침은 먹어야지 싶어서 식당에 갔는데.. 007 카지노편을.. ㅋㅋㅋ
못알아 들어도 그림만 봐도 알 수 있는 액션물... ㅋㅋ
결국 끝까지 다 보고 12시가 넘어서야 나갔다. ㅎㅎㅎ


일단은 infomation center에 들리고..
여긴 지금까지 내가 본 center 중에제일 큰 듯했다.
팜플랫과 정보가 너무 많아서 주체가 안되서.. ㅋㅋㅋ

 

지나가는 길에는 train station에서 구경하고...
사진 찍을때 하필 바람이.. ㅋㅋ
그리고는 city tour train을 타려다가 우르르 달려가는 visiter를 보고 내일 아침 일찍 나서기로하고 pass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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