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아마도 채은씨였던지.. 누군가를 만났을 때였을꺼다.
컵이 특이해서 찍었던 기억이 난다.
그러나 누구였는지 뭘했는지는 기억이 없다.
이래서 내가 살아온 흔적을 남기려고 블로그를 만들었는데 점점..
기록하고 남긴다는게 힘들다.

생각해보면 그렇게 바쁜 것도 조그만한 틈이 없었던 것도 아니였는데..
뭘하고 지냈던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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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각티슈도 통이 얼마나 구엽게 나오는지.. ㅋ
예전에는 그냥 그림이나 글씨 프린팅만 했던 것들이 요즘은 아이디어 상품이다.
작게 나와서 경제적이고 디자인도 독특하게 나오고..
요즘은 디자인 경쟁이고 아이디어 전쟁이다.
기능은 이미 모두 나왔다고들 하는데 그게 맞는 말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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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식도 없이 눈이 내렸다.
뭐 내가 기상을 몰랐던거 일 수도 있지만 그래도 이렇게 눈을 보는건 항상 좋은일이다.
얼마 전 명동에 갔을 때도 이렇게 눈이 내리더니 요즘 운 좋게 보는 눈이다.
아마도 내 20대에 마지막으로 보는 눈이 아닐까 싶어서 더 특별해진다.
뭐 그렇다고 새해에 보는 눈이 틀려질까만은.. 그래도 나의 마음이 좀 틀려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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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백수의 생활을 접고 드디어 회사에 출근하기 시작했다.
너무 오랜만에 나가는거라 긴장도 되고 설레기도 하고 하지만 잠은 와 죽겠고.. 아직 할일은 없고..
그렇다고 대 놓고.. 딴짓하는 것도 그렇고.. ㅋㅋ
그래도 간간히 딴짓한다는거~
내 컴은 노트북이다.
회사 내근직에서 노트북은 첨이다.
다행이 노트북을 계속 사용했던 관계로 그리 불편하지는 않지만.. 더 편할 수도.. ㅋㅋ
그 이외는 아직 아무것도 없다.
본격적인 일을 해야지.. 시간이 잘가지..
어쨓든.. 다시 시작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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