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군이 회사에서 노트북 어댑터를 가지러 가야한다고 아침에 그러길래..

우리도 나섰음 ㅋㅋㅋㅋㅋ

 

저번에도 한번 가고 해서 차도 없고 사람도 없는 송도유원지.. ㅋㅋ

역시 사람이 없음

시후 좋다고 뛰어다니고 난리.. ㅋㅋ

왜일케 소화전만 보면 좋다고.. ㅡㅡ;

 

계단이 눈이 띄니.. 올라간다고.. 혼자 오르락 내리락..

 

올라가는건 올라가도.. 내려가는건 역시 아직 무리;;;

 

코코몽도 있고..

허허벌판이더니.. 조금씩 먼가 가게도 생기고.. 이래저래 살아나는건가...

 

그래도 아직은 사람도 없고.. 썰렁하니..

시후가 놀기 참~~ 좋다..

좀만 가까우면 자주가겠구만..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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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앞 놀이터에 물놀이 하는 곳이 생겼다.

역시 영등포는 돈이 많아.. ㅋㅋ

놀이기구에 물놀이가 더해져서 애들 놀기에 정말 좋아보인다.

테마파크 부럽지 않아보이는데..

보기만 해도 시원해 보인다.

물만 깨끗하다면 참 좋을 텐데.. 수질관리가 될련지..

생긴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애들과 아줌마들이 북적북적..

동네마다 이런거 하나씩 있으면 참 좋을 듯..

철산은 안생기나?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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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누가 별다방에서 녹차프라프치노를 사줬는데..

난 사실 녹차를 별로 안좋아해서 .. 마시면 머리가 아픔..

별다방에서 커피 말고는 그당시에는 그렇게 먹을껀 없어서.. 저걸 먹었는데..

그맛에.. 가끔 사먹는다.

근데 역시 별다방은 6처넌을 육박하고.. ㅋㅋ

요즘은 회사 앞에 있는 이디아로.. ㅋㅋㅋ

플랫치노? 라는 이름으로 프라프치노와 같음

맛도 머 얼추 비슷.. ㅋㅋ

자주는 아니어도 한달에 한두번쯤? 사치함 ㅋㅋㅋㅋㅋ

나도 알고 보면 된장아줌마.. 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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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시후가 토이러스에서 너무 잘 놀아서..

다시 왔다.

시댁가기 전 안산 롯데마트에 들려서 아침부터 놀았다.

 

 이거저거 집고 넘어트리고 흔들고.. ;;

사고치고 도망가고...

 

뭐든 바퀴갔다 싶으면 일단 돌리고 봄.

그게 위에 있든 바닥에 있든 그냥 일단 돌림...

 

자전거도 타는게 아니라 돌아가는게 있나 뭐든 돌려 봄;;

 

1시간 넘게 시후 따라다니느라 나도 피곤하고 낭군도 피곤하고..

시댁가서 예준이랑 또 한참 뛰어놀고.. ;;

 

그렇게 놀다가 집에 왔더니..

씻고 먹이자 마자.. 자겠다며..

아주 숙면을 취함.. ㅋㅋㅋ

 

너도 피곤은 하구나..

아... 에너자이저 같은 아들도 피곤할 때가 있음..

우린 죽겠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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