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이 이유식을 만든다고 바쁘다.

매번 레시피 찾는 것도 일이고 해서.. 결국 책도 한권 사고...

책을 보니.. 여러가지 아직 못 먹여 본게 많아서... 오늘은 시금치...

이제 조금씩 밥알이 씹히게 만들어야하는데.. ㅋㅋ

하루에 두번씩 먹으니.. 2,3일에 한번씩은 만들어 놔야 한다.

소고기도 괜찮은거 같고.. 하루에 한번은 고기를 먹여야하는데.. ㅋㅋ

철분이 부족하다니... ㅋㅋㅋ

점점 일이 많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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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콘은 계속 봐왔는데도..

내가 만지면 달라고... 한다.

그러고는 만지다가 입으로가고.. ㅋㅋㅋ

일단은 입으로 가서... 가지고 노는건 괜찮은데... ㅋㅋ

 

한 손에는 거북이 잡고.. 나도 봐야하고.,. 티비도 봐야하고...

그리고는 아빠도 한번 봐야하고.. 바쁘다 바빠...

우리집에서는 시후가 제일 바쁘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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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기어다니나.. 했던게 일주일인데.. 이제는 기지도 않고...

서서 다니는게 더 편한걸 아는건지...

내손을 잡고 걸어다닐려고만하고...

거실장 붙잡고 일어서고.. ㅋㅋ

 

이제는 움직이는거에 관심이 초비상..

공이 굴러간다하면 기지도 않던 시후가 열심히 기어서 따라간다..

 

그리고는 또 굴리고 따라 기어가고..

한참을 땀을 그렇게 흘리면서 논다.

이렇게 열심히 놀아서... 많이 먹고.. 많이 자고.. 쑥쑥 크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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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시후가 젖병을 잡고 먹는다.

최근 들어 먹는건 잘 먹긴하지만 혼자 잡으라고 하면 영 불안하게 잡더니..

이제는 혼자 잘 잡는다.

손 컨트롤이나 힘이 좋아져서 충분히 혼자 잡고 먹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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