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정신없이 뛰고.. 걷고..

지하철 타고 끼어서.. 다니다가..

문득.. 지하철역 창문을 보니..

해가 보이는데...;;

난 지금 멀하고 있나.. 무엇을 위해 이렇게 하고 있나..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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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감기라서 시후가 일주일을 목욕을 안했었는데..

주말 낮에 목욕을 시켰더니..

그렇게 앉기 싫다고 했던.. 물에서도.. 저러고 앉아 있다.. ㅋㅋㅋ

너도 시원했구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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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영하 13도?

올 겨울 들어 너무 날씨가 많이 추워진다.

작년도 추웠지만 작년보다 더 많이 춥다..

체감은.. 영하 20도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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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버니가 주말에 강원도를 간다고 하더니.. ㅋㅋ

요즘 대게 철이라며.. 홍게를 한박스 사왔다..

14마리 정도는 되는거 같은데.. 4만원.. ㅋㅋㅋㅋ

산지라 그런지.. 싸구나~ ㅎㅎ

절만은 이미 찜솥으로... ㅋㅋ

내가 집에서 직접하는건 첨이라.. 어리버리 손질 같이 않은 손질을 하고..

 

집에는 큰 찜솥같은게.. 있을리가.. ㅋㅋㅋ

그래서 결국.. 몸통과 다리를 잘라서.. .찌는 수 밖에... ㅋㅋㅋ

센불에.. 20분 찌고... 불을 끄고.. 그 열기로.. 10분 정도 그대로 두고.. 먹으면 된다고해서.. ㅋㅋ

고대로 했음... ㅋㅋ

맛은.. 아주~ 좋음.. ㅋㅋㅋ

집에 쪄 놓은 홍게가 냉동실 가득... ㅋㅋㅋ

일주일은 두고두고 먹겠구나~ ㅋㅋ

오라버니 덕에.. 집에서 이렇게 포식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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