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Story220

[Story2 #69] Backpackers of Melbourne... 여기가 내가 일주일을 지낼 방이다. 뭐 싼맛에.. 그리고 깨끗한 편이고... 남여 따로 방을 쓸 수 있다는 점에서 여길 결정했다. 사실 대부분 남여 공동으로 막쓰니깐 지저분하고.. 그래서.. ㅋㅋ 여긴 공동으로 쓰는 부엌...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몰라도 넓은 편이다.. 숙소 안에서 트레이닝 복장으로 한컷? ㅋㅋ 짐정리도 하고.. wrieless가 15분에 $1? 비싸다.. 그래도 잠깐 하고.. 지금은 6시 야경이나 한번 볼까 해서 다시 밖으로 나와서 어슬렁거렸다.. 저녁은 커피와 도넛으로 대충 먹고.. 그래도 커피가 내입에 짝 달라 붙는데~ ㅋㅋ 곧 어두워지더니... Melbourne의 밤이 찾아온다. main street을 트레이닝복으로 활보하는게 사실 좀 챙피하기도 했지만.. 뭐.. 아는 사람이 있.. 2008. 9. 30.
[Story2 #67] I've just arrived in Melbourne~ 짐을 찾고 city로 가기 위해서 공항 버스를 타고 이동했다. 가는 버스 안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됐는데... 그 중에 하나는 너무.. 추웠다... ㅋㅋ 날씨가 어찌나 틀린지... Brisbane이랑은 너무 달랐다. 10도 정도 차이가 날까? 여긴 초가을 날씨... 현재 난 여름 복장.... 이러다 얼어죽지 않을까? ㅋㅋ 그런 생각을 하는 사이에 벌써 city가 창 밖으로 보이기 시작한다. 오훗... Melbourne이구나~ ㅋㅋ 여긴 버스 정류소.. 참 크다.. 생각을 했는데.. 기차며.. 버스며.. 요충지 같은 그런 역이였다. 좋구만~ ㅋ 그래서 그런지 이동하는 사람도 많고 관광객도 많고~ London의 날씨라더니... 날씨가 꾸물꾸물하다... ㅋㅋ 숙소까지는 그리 멀지 않을꺼 같아서 역에서 걸어가는.. 2008. 9. 30.
[Story2 #66] I'm going to Melbourne!! 새벽부터 서둘러서 trasite centre에 와서 공항으로 가는 전철을 타는데.. 하나도 정신이 없다. 옷은 다 안말라서 젖은 상태로 넣고.. 이거저거 짐은 왜 이렇게 많은지.. 못일어날까봐 제대로 잠도 못자고... 그래도 전철은 잘 타고 가는데.. 어찌나 졸린지... 4시간도 체 못자고 움직이는 거라... ㅠㅠ 공항에 도착해서 check-in을 하고.. 한숨돌린다.. 시간이 좀 남아서 이거저거 구경하고... 동양인이 보이지 않군... ㅋ 이게 내가 탈 비행기다. 국내선으로 저렴한 항공사인데.. 좀 더 일찍 예매했더라면 더 싸게 갈 수 있었을텐데... 갑짜기 돌연 결정한거라... 뭐... Melbourne까지는 2시간 반 정도 가야하는데.. 내국에서 2시간 반을 비행기로.. 땅이 크긴 크구나 ㅋ 역시 .. 2008. 9. 30.
[Story2 #65] Good bye Brisbane~~ 나영이와 carrick를 만나서 점심을 신나게 먹고.. 쇼핑도 좀 하고... 맡겨 놨던 짐을 찾아서 다시 숙소로 가서 정리를 했다. 빨래며.. 짐정리며 정신없이 하고 있는데.. 다시 연락을 받고 사람들을 만나러 나갔다. 농장에서 같이 일했던 일본 친구들과 마지막으로 보고 작별인사도 하고... 나영이도 만나서 가볍게 한잔! carrick과 여기서 제일 화려한 casino 야경을 배경으로 한장 찍고.. ㅋㅋ 이렇게 마지막 Brisbane과 작별인사 끝... 이지만 피곤하다 ㅋㅋ 내일은 비행기 때문에 새벽에 일어나야하는데... ㅠㅠ 2008. 9. 29.
[Story2 #64] Looking around Brisbane... 오늘도 역시 아침에 일찍 깨서 준비하고 나갈려고 했더니 carrick이 전화해 왔다. 이제 새벽일이 끝났다고 아침을 먹자고 해서... '착한 짜식... ㅋㅋ' 도심지라 출근하는 사람도 많고.. 바쁘게 움직이고 무표정으로 걷는건 서울과 틀릴께 없구나 싶다. carrick이 susi집이 아침에 연다고 해서 고넘 한테 아침 얻어 먹고... 내가 벼룩의 간을 내 먹었다.. ㅋㅋ 고넘은 다시 잔다고 집으로 가고.. 난 이제 구경 시작!! 일단 북쪽을 다니면서 여기저기 돌아다녔는데.. 이걸 뭐라 했는데.. 그세 까먹고.. ㅡㅡ; 길거리에 있는 동상이랑도 이야기를 나눠보고.. ㅋㅋ 그래도 마지막 Brisbane인데 기념샷 한번 날려주고~ 여긴 공원 비슷한데 사람들이 이시간에.. 뭐하는거지? 오전 시간에 일 안하나? .. 2008. 9. 29.
[Story2 #63] Go to the theme park 'Movie World'!! 2 영화를 중심으로 구분이 되어 있고 비슷한 분위기의 놀이 기구들이 있다. 여긴 서부처럼 꾸며놓은 zone.. 일욜이라 그런지 캐릭터들의 퍼퍼먼스도 볼 수 있고.. 짧은 단막극 처럼 연기를 하면서.. 뛰어 다니고.. 꼬마들이 너무 좋아라한다... 매일 티비에서만 보던걸 실제로 보니 흥분의 도가니였다.. ㅋㅋ 몇시간을 돌아다니고 했더니.. 배가 고파서.. 배트맨 cafe??에서.. 간단히 요기 하고.. ㅋㅋ 핫케익 하나 먹고~ 퍼레이드 형식의 캐릭터들도 다니고~ 애들이고 어른이고.. 저 퍼레이드 줄을 따라다니는데.. ㅋㅋ 웃끼는 진풍경이다.. 한국에서도 그러겠지? 사실 놀이기구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 저런데는 잘 안가긴 했군... ㅡㅡ; 어릴 때 친구들과 가고는.. 애버랜드 두어번 정도? ㅋㅋ 해리포터 기념.. 2008. 9.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