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찾은 곳에서 본 눈세상..


2월이였나? 가족들과 같던 대관련 목장..
대마침 내린 많은 눈 덕분에 올해 볼 수 없었던 진풍경..


난 원래 집이 부산이라 눈 구경하는건 하늘에 별따기지..
어른들이라고 어디 틀릴까..
아이 마냥 신난 엄마..


아빠도 함박 웃음이시다...
살짝 눈 싸움도 해주시고~


강원도에서만 볼 수 있는 세금 낭비한 풍차...
실용성은 없어도 보기에는 좋은데 말이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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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 식성을 보면 거지신이 강림한거 같애..
어찌나 먹어대는지.. 배가 부른데도 끝없이 들어가넹..
밥먹고 누군가 먹는 걸 주면 또.. 거절 못하고 냉큼 받아서 한입..
어쩔라구 이러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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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데이비드 콘래드
미드 : 고스트위스퍼러

아후.. 요즘 이거 보는데 완전 조아~
넘 멋지고 자상하고.. 완벽이다.. 완벽..
실제로 이런 사람이 있을까?
하긴 내가 '제니퍼 러브 휴이트'이 아니니 뭐.. 말은 못하겠군..

내가 이러고 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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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을 받으면 항상 점심시간과 저녁시간 후가 문제다.
밥만 먹으면 이 주체할 수 없는 잠은 어떻게 할지..
뭐 커피로 어떻게 버틸려고하는데 말이지. ㅋ
던킨이 교육장 바로 아래 있는 이유로 가끔 가는데..
오늘은 이벤트인지.. 어쩐지.. 준표 가슴팍을 열어보라네. ㅋㅋ
그래서 살짝 긁었더니. ㅋㅋ 걸렸군.. 아호~


나 이런거 원래 잘 안걸리는데.. 어쩜 오늘은 이런거도 걸리고..
일진이 괜찮은데~ 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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