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는 다들 노트북으로 일을 한다.
그도 그럴것이 자주 외부 업체에 나가서 작업하기도 하고 해서 다들 그렇다.
어쩌든 SI업체니깐.. ㅋ
노트북이라는게 사용하기 간편하고 편한데 불편한 것도 꽤 있다.
그 중 하나가 화면 크기다.
15인지이긴 하지만 코딩을 할라치면 좀 내용이 많고 띄울꺼도 많아지고 하면..
무지 복잡해진다.
그래서 어느날인가 울차장님이 모니터를 집에서 가져오시더니..
곧이어 몇일이 지나면 누군가 모니터를 개인적으로 사서 회사에 가져와서 사용하기 시작했다.
분위기가 그러다 보니 회사에서 개인당 모니터를 사준다는 이야기가.. ㅋㅋ
그래서 장만된 LCD 20인치 와일드 모니터다..
편하긴 하구나..
집에서도 듀얼로 써야지..
12'1 노트북에 14인지 모니터로 듀얼이라..
점점 불쌍해지는구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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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나도 iPod touch가 생겼다.
울 오라버니가 큰 맘 먹고 질러주셨는데.. 어찌나 간지가 나는지 말이야~ ㅋㅋ
나에게 기쁨을 전해주기 위해 용산까지 몸소 가질러가서 저녁에 나에게 전해주는 이 기쁨..
받자마자 개봉해주셨지.. ㅋㅋ
또 가죽 케이스까지.. ㅋㅋ


16GB에 뭘 넣을까 했는데..
영화 넣고.. 음악, 이거저거 했더니.. 금방 10GB군..
근데 이거 역쉬 우리 나라가 만든게 아니라 어렵구만..
사용법을 배워야한다니 ㅡㅡ;
그래도 인터넷도 되고.. 으흐흐 멋져.. 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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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사당역으로 가기 위해서 오빠차를 탔는데 새벽에 눈이 왔는지..
차 유리에 온통 새하얀 눈이다.
눈이 내린 날에 출근하기는 힘드지만 그래도 아직 눈이 내리는건 좋다.
아직 지방의 촌스러움이 남아서 그럴까?<br>
뭐 그러고는 오빠는 차 유리에 남아 있는 눈을 열심히 치웠지만. ㅋㅋ
이제 겨울이 가고 봄이 오려고 마지막으로 눈이 오나?

오늘이면 주말이니 다시 한번 힘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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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출근길.. 서울에 와서 좋은게 하나 있다면 겨울에 가끔 예고 없이 이렇게 눈이 올 때다..
아직은 촌스러움을 벗어나지 못한걸까?
난 아직도 눈이 오면 설레인다.

아침에 오빠차를 타고 사당역으로 가기 위해서 차안에서..
잠도 덜 깼지만 이 사진의 본능..

아마도 명동으로 출근을 하는 때 였을꺼다.
명동 역시 눈이 오고...

이렇게 아침에 눈오는 도심으로 출근하는 것도 나쁘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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