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지만 미영씨가 생일 선물이라며 사준 머리끈..

나름 비싼 브랜드인지.. 품질보증서까지.. ㅋㅋ
난 처음 보는 상표인데..
고무는 단단하니... 딱 좋음..
고마워요~ 잘 쓸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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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지씨 패밀리에게 청첩장 돌리는 날..

종로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사람들이 각자 살기 너무 바빠서.. ㅋㅋ
다들 늦게 속속 도착..

묭씨랑 나랑은 먼저와서 놀려고 있었고..
남친 반지 찾으러 갔더니.. 아직 안나왔다고 하고.. 아후..
또 찾으러 와야하는 귀찮음.. ;;

7시에 묭씨랑 만나서 좀 돌아다니니.. 유과장님 오셨다며.. 합류.. ㅋㅋ
종각역 떡삼시대에서 먹을려구 했는데.. 예약도 안되고.. 6명이나 되냐며..
문전박대고.. 머가 그렇게 맛나는지.. 사람들 기다려서 먹는데.. 머.. 그닥.. ;;

그래서 그냥 근처 고기집으로 옮겨서 시작..
마침 홍순씨도 와서 넷이서 그렇게 먹었는데..
온다던 남친과 유노씨는 감감 무소식..

배불리 먹고.. 놀아서 파장 분위기에 오는 두사람.. ㅋㅋㅋ
머.. 간단히 소개하고 밥 먹고.. 술한잔씩하고.. 청첩장 돌리고.. ㅋㅋㅋ

비도 슬슬 오고.. 날씨가 이래서야.. 태풍전야.. ㅋㅋ
10시 넘어서 1차에 그냥 해산..
유노씨도 차 끌구 오구.. 이래저래..
묭씨는 감기 기운..
나도 피곤에 쩔어 있고..

이번은 이렇게 간단히? 하고..
담에 다시 모이기로.. ㅋㅋㅋ

아.. 정말 피곤하다.. 이번주가 최고 절정인듯..
이번 주말만 넘어가면 좀 나아지려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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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내 돈 주고는 중국집에서 요리를 시켜 먹은적이 거의 없었던거 같다..
원래 중국 음식을 그다지 좋아하는건 아니고..
머. 먹어봐야.. 짬뽕, 자장면, 볶음밥 정도?

오늘 타임스쿼어 갔다가.. 딱히 먹을 만한거도 없고..
생일인데다가.. ㅋㅋ 겸사 겸사.. 낭군하고 깐풍기 시켜 먹음..
맛은 괜찮은데.. ㅋㅋ
난 사실 탕수육보다 깐풍기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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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바쁘다 바빠..
신혼집 도배를 다 하고..
분홍색 문틀을 다시 다 흰색으로 칠하고..
아.. 페인트 칠은 아무리 조금 한다고 해도.. 어디 맡기는게.. ㅋㅋ
좀 아낄려다가.. 둘이 죽는줄.. ㅠㅠ
살이 쫙쫙 빠지겠다.. 날도 더운데.. ㅠㅠ
싱크대도 완전 빡빡 청소하고..


베란다 물청소며.. 바닥이며 다 쓸고 닦고...
이제 좀 사람이 살 수 있는 집이 되어가고 있다.. ㅋㅋ


더위 많이 타는 낭군은 청소하다 졸도 할뻔 함..
이러다.. 둘다 뼈만 남을 듯한.. ㅋㅋ

아.. 피곤해.. 난 정말 이렇게 자고 싶다.. ㅠㅠ
언제쯤 준비가 다 끝날까?
가구도 들여야하고.. 가전도 들여야하고.. ㅠㅠ
캄캄하다.. 아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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