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시후를 보기 전까지는 3년은 시후를 봐주겠다며 부산으로 데려오라했다. ㅋㅋ
오~ 했지만 그래도 부산인지라..
아마 서울에 엄마가 있었으면 맡겼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나서 엄마를 돌변한 태도 ㅋㅋㅋ
시후 몇일보더니 난 못키우겠다~ ㅋㅋㅋㅋ
가만히 누워있을리 없는 우리 아들..
몇시간 시름하시더니 애는 못본다며... ㅋㅋㅋ
내가 못살아 ㅋㅋ
나랑 울 오라버니는 엄마가 거저 키우셨다고..
난 어릴 때 부터 효녀였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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