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시후를 보기 전까지는 3년은 시후를 봐주겠다며 부산으로 데려오라했다. ㅋㅋ
오~ 했지만 그래도 부산인지라..
아마 서울에 엄마가 있었으면 맡겼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나서 엄마를 돌변한 태도 ㅋㅋㅋ
시후 몇일보더니 난 못키우겠다~ ㅋㅋㅋㅋ
가만히 누워있을리 없는 우리 아들..
몇시간 시름하시더니 애는 못본다며... ㅋㅋㅋ
내가 못살아 ㅋㅋ
나랑 울 오라버니는 엄마가 거저 키우셨다고..
난 어릴 때 부터 효녀였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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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시후 빨래를 삶아야 할 때면 이렇게 쪼그리고 한다 ㅜㅜ
나도 명씨처럼 세탁기 사야하나?
안습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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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엄마 아빠가 올라오셨다.
휴가겸 겸사겸사...
밥먹고 딱히 갈때가 없어서 통일전망대로 갔는데 셔틀버스로 올라가야하고 비도 오고...
시후도 있고 정신 없이 있었다.
한 오분 가량 dvd 를 틀어주고 별건 없다. ㅋㅋ
그 와중에 시후는 자고 ㅋㅋ


저 앞 지척이 북한이다.
강 하나만 건너면 바로 앞인데..


북한은 아직 이런 책상을 쓰나보다 ㅋㅋㅋ
엄마 아빤 동심의 세계ㅋㅋ


나오는데 원빈이 ㅋㅋ
시후랑 머리 크기가 같구나~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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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후는 잠시를 누워있기 싫어한다.
눕혀만 두면 난리다.
그래서 아마 뒤집기를 빨리 한거 같다.
등을 땅에 안 붙일려고 ㅋㅋㅋ
또 뒤집으면 빨리 안으라고 울고 불고...


요즘 아주 전쟁이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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