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정말 시후 앞에서 먹지를 못하겠다.
너무 빤히 쳐다봐서... 한입 줄 수도 없고 ㅋㅋ
참 난감하다.
먹는다는 걸 이제는 아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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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후보고 사진 찍는다 했더니...
튀어나가겠구나~ ㅋㅋ


이렇게 누워서 좀 있으면 안되겠니~
요즘 격하게 놀아야 웃는다...
나의 저질 체력의 한계를 느낀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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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태풍의 영향으로 바람이 많이 분다.
생각보다 비는 많이 오지 않는데 바람이 장난이 아니다.
계속 뉴스를 보고 있는데 집에만 있어서는 피해가 큰지 실감이 나지 않는다.
난 시후랑 그냥 평소처럼 논다.
밖을 못나가서 갑갑한건 있지만 별다른 차이가 없네..
그래도 뉴스를 보니 농작물 피해로 더 많이 이것저것이 오르겠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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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후가 입고 있는 옷은 택에는 12개월이라고 되어 있는데....
어딜봐서... 지금 4개월 넘었는데 ㅋㅋㅋ
설사를 해서 그런지 2주 전에 비해 100g정도만 늘고.. 안습 ㅜㅜ
많이 먹어야 쑥쑥 크는데 ㅜㅜ


아직 손으로 노는건 서툴어서 그런지..
딸랑이를 줘도 발로 가지고 논다..
언제 손으로 잡고 놀려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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