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욜 밤부터 시후가 설사를 좀 하나했는데..
토욜 일욜 계속되고 멈출 기미가..
급기야 일욜은 분유도 안먹고 ㅠㅠ


결국 오늘 눈 뜨고 바로 병원 직행..
철산은 첨이랑 소아과를 찾다가 가까운 곳으로 그냥...
장염이라고...
요즘 장염이 애들 사이에 유행이라고 ㅠㅠ
어디서 옮은거냐~
먹는건 분유 뿐인데..
계속 설사를 하니 엉덩이가 슬슬 빨개 오는게 무섭구나 ㅠㅠ
약벅고 빨랑 떨어져라~

'Story > SiHu'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많이 크고 있어요~  (0) 2012.08.29
발로 놀아요~  (0) 2012.08.27
국자 시후?  (0) 2012.08.26
아빠랑 놀기  (0) 2012.08.25
꿀맛 낮잠..  (0) 2012.08.23

시후가 잠이 들었는데 낭군이 저러고 놈 ㅋㅋㅋ

'Story > SiHu'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발로 놀아요~  (0) 2012.08.27
유행성 장염?  (0) 2012.08.27
아빠랑 놀기  (0) 2012.08.25
꿀맛 낮잠..  (0) 2012.08.23
눕기 싫다고~  (0) 2012.08.17

요즘 몸이 성한 날이 없어서 주말이면 한의원에 오는데 산본에는 잘 다니던 곳이 있었는데..
이사한 후로는 다시 찾아야하니...
산본이 진료도 잘하고 좋았는데 ㅜㅜ
여긴 새로 첨 온 곳인데 첫인상은 나쁘지 않다.
머 좀 더 다녀봐야 알겠지만 ㅋㅋ
지금은 침 맞고나서 뜸 뜨는 중..
요즘는 허리에서 무릎과 팔로 옮겨간다 ㅋㅋ

'Story >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생일 외식~  (0) 2012.09.02
태풍 볼라벤  (0) 2012.08.28
나는 아직 배고프다~  (0) 2012.08.23
티비 시청 중  (0) 2012.08.22
나는?  (0) 2012.08.21

낭군이 어제 오늘 교육을 가서 좀 일찍 들어 욌다.
시후랑 볼잡고 놀기가 한창.. ㅋㅋ


얌전히 앉아서 놀기 ㅋㅋ

'Story > SiHu' 카테고리의 다른 글

유행성 장염?  (0) 2012.08.27
국자 시후?  (0) 2012.08.26
꿀맛 낮잠..  (0) 2012.08.23
눕기 싫다고~  (0) 2012.08.17
아 사는게 피곤하구나  (0) 2012.08.10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