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욜 밤부터 시후가 설사를 좀 하나했는데..
토욜 일욜 계속되고 멈출 기미가..
급기야 일욜은 분유도 안먹고 ㅠㅠ
결국 오늘 눈 뜨고 바로 병원 직행..
철산은 첨이랑 소아과를 찾다가 가까운 곳으로 그냥...
장염이라고...
요즘 장염이 애들 사이에 유행이라고 ㅠㅠ
어디서 옮은거냐~
먹는건 분유 뿐인데..
계속 설사를 하니 엉덩이가 슬슬 빨개 오는게 무섭구나 ㅠㅠ
약벅고 빨랑 떨어져라~
요즘 몸이 성한 날이 없어서 주말이면 한의원에 오는데 산본에는 잘 다니던 곳이 있었는데..
이사한 후로는 다시 찾아야하니...
산본이 진료도 잘하고 좋았는데 ㅜㅜ
여긴 새로 첨 온 곳인데 첫인상은 나쁘지 않다.
머 좀 더 다녀봐야 알겠지만 ㅋㅋ
지금은 침 맞고나서 뜸 뜨는 중..
요즘는 허리에서 무릎과 팔로 옮겨간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