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을 틀어 주면 가끔 보고 있을 때가 있는데..
오늘도 어쩐 일인지 좀 보고 있는다.


그러면서 확인한다.
내가 있나 없나... ㅠㅠ
모빌 잠깐 보고 나 한번 보고 또 모빌 보고 나 보고...
시후가 깨어 있으면 꼼작할 수가 없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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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면 낭군이 집 전체를 한번 청소하는데...
나도 매일 청소함 ㅡㅡ
바닥이랑 먼지만 대충 닦지만 ㅋㅋㅋ
이렇게 낭군이 청소기를 밀어야 할때는 난 시후를 데리고 밖으로 피난...
시끄러울뿐 아니라 바둥거려서 힘듬 ㅜㅜ
나와서 30분 아기띠하고 걸었더니 겨우 잔다..
허리 다리 아프구나... ㅠㅠ
어제 침 맺고 뜸뜨고 해서 좀 나았나 했지만 도루묵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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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낭군과 내 생일이 있어서 시댁에 갔다.
시후 때문에 산본에 있는 병원에 들렸다가 한의원 가서 침 맞고...
이거저거 할일이 많아서.. ㅋㅋ
그러고 안산으로 갔는데 아가씨네랑 같이 오리고기를 먹으러 갔다 ㅋㅋ


시후가 역시나 가만히 있진 않고...
또 먹는거 보고 계속해서 입맛을 다시고.. ㅋㅋ
정신이 하나도 없어서 고기를 어떻게 먹었는지 모르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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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후는 밤 10시 반이면 목욕재개를 하고 잘 준비를 한다.
목욕을 하고 옷 입는 중..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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