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정하님과 지선님이 사준 의자인데 한달 전쯤 앉히고 오늘 다시 써봤는데...
그때는 제대로 앉지를 못해서 계속 한쪽으로 게울어지더니..
오늘은 제법 폼나게 앉는다. ㅋㅋ
뭐 그래도 5분을 가만히 있겠는가~
그러면 내 아들이 아닐세~ ㅋㅋㅋ
좀 앉더니 싫다고 난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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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비가 오전 부터 오니 새벽에 빨았던 시후 옷은 마르지가 않고...
하루가 멀다하고 손빨래.. 삶기... 끊이지를
않는다.
분유를 다시 바꾸고 나서는 완전 잘 먹는데 좀 과하게 먹었는지 왈콱 다 토하고...
아침부터 정신이 하나도 없다.
옷을 다 빨았더니 입힐 옷도 없고 ㅋㅋ


그러고 나서 오후에 낭군 간식으로 초코 컵케익 만들고...
그 와중에 시후는 놀아 달라고 울고 불고 ㅋㅋ


저 표정.. ㅋㅋㅋ
저녁 때는 마트 갔다가 낭군 와서 만두국 끓여 먹고...
오늘 나름 혼자 바빴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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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군이 집에 오면 쟁일 나랑있다가 반갑다고 웃고 난리다 ㅋㅋ
아빠가 가는데로 눈이 간다.
시후야~ 허리 휘겠다 ㅋㅋ


사진을 찍을려고 했더니 지도 달라고 난리~


지금 뭐하나 관찰 중..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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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군을 위해 만든 파운드케이크..
시후 잘 때 재료 준비해 놓고..
시후 깬 후 만들고 굽고...
정신이 없어서 어케 만든지도 모르겠다.
냄새는 괜찮음데 맛은 어떨지 ㅋㅋㅋ
첨 만들어 본거니 낭군 마루타 시켜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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