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은채도 눈이 잘보여서 종종 티비를 보는데 시후가 저녁을 먹고 나면 보통한시간 정도 티비를 보려고하는데 티비를 틀었더니 둘이 초집중이다 ㅋㅋ
그렇게 난리다가도 이럴 때만 하나가 되는 남매로세 ㅡㅡ

'Story >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말은 따로따로  (0) 2015.05.17
화이트데이??  (0) 2015.03.09
첫설날  (0) 2015.02.19
피곤해  (0) 2015.02.15
난 아직 배고프다  (0) 2015.01.06

​

​
은채가 처음으로 맞는 설날이다 ㅋㅋ
오빠들이 던지고 놀던 고장난 폴리를 들고 은채는 열심히 연구중이고 ㅋㅋㅋ


시후는 여전히 할머니집에 뛰어다니면서 사고치고 간섭하고 다니고 ㅋㅋㅋ
올해 애들만 4명이라 더 정신없고 바쁜 명절
추석이면 4명이서 뛰어 다니겠지? ㅠㅠ

'Story >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화이트데이??  (0) 2015.03.09
우리는 하나  (0) 2015.02.25
피곤해  (0) 2015.02.15
난 아직 배고프다  (0) 2015.01.06
출근 준비  (0) 2015.01.05

​


지금 휴직 중이라서 집에서 애들만 보고 있는데도 너무 힘들다.
시후가 어린이집을 간다고 해도 은채가 있으니 ㅠㅠ
집안일도 같이 해야하고 잠시도 쉴 틈이 없다.
나 혼자 살고 싶어지네 ㅠㅠ

'Story >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우리는 하나  (0) 2015.02.25
첫설날  (0) 2015.02.19
난 아직 배고프다  (0) 2015.01.06
출근 준비  (0) 2015.01.05
신정  (0) 2015.01.01

​


요즘 내가 집에 있으니 시후가 9시가 넘어서 어린이집에 가는데 내가 출근할때는 7시반에 깨워 들쳐업고 갔으니 밥이고 뭐고 정신못차렸지 ㅋㅋㅋ
이제 8시에 일어나서 좀 있다가니 나만보면 배고프다고 아들이 그러네 ㅡㅡ
아침에 줄껀 없고 김에 밥싸서 급 먹음 ㅋㅋㅋ
​


은채는 일어나서 한통 먹고 손을 더 맛나게 먹고 아침이 바쁘구나 ㅋㅋㅋ

'Story >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첫설날  (0) 2015.02.19
피곤해  (0) 2015.02.15
출근 준비  (0) 2015.01.05
신정  (0) 2015.01.01
시후 텐트  (0) 2014.12.31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