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하나 둘씩 준비를 하고 있는데..
매주 주말에 돌아다니고.. 주중에 회사가고.. 너무 피곤하다. ㅋ

그래도 어제는 반차를 내고 드레스샵을 다녔는데..
드레스라고는 첨 입어보니 어찌나 어색하고 민망한지.. ㅋㅋ
그래서 언제 그런 공주 옷을 입어 보겠는가. ㅋㅋ

10벌은 입은거 같은데..
젤 비싼 커플스가 맘에 들어서 그냥 거기로 했는데..
자꾸 예산 오버가 될꺼 같은...
신혼여행도.. 비싼 풀빌라로 보고 있고.. 흠.. 예산은 어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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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라 그런지 요즘은 그다지 입맛이 없어서... 멀 먹을까 고민하다가 먹는 밀면..
아는 사람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부산에는 밀면이라는게 있다.
냉면과 비슷하지만 면이 밀로 된 좀 더 쫄릿거리는 맛이 더 있다.
서울을 와서는 파는 곳을 못봤는데 몇년전 부터 홍대 앞에 파는 걸 발견했다.
가격도 4,000원 저렴하고 맛도 괜찮다~
시원한 맛에 먹는 밀면은 요즘이 제맛이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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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된 사나이
감독 우민호 (2010 / 한국)
출연 김명민,엄기준,박주미
상세보기

이건 순전히 김명민때문에 본 영화.
누가 머래도 일단 연기력은 명품이니깐..
남친이 새로 산 폰의 요금제로 인해서 한달에 한편 영화를 봐야해서. ㅋㅋ
머 공짜로 본 영화..

사실 유괴... 납치.. 이런류의 영화도 한국에서 많이 나와서...
스토리 자체도 그다지 특별한건 없지만 짜임새와 연기력에서는 괜찮다.
스토리라고 한다면 딸을 유괴 당했던 전직 목사님이 좀.. 타락.. 되었다가.. ㅋㅋ
결국은 아내도 죽이게 되지만 딸을 찾는다는 그런 스토리..
엄기준의 그 실감나는 사이코패스의 연기와 김명민의 딸을 찾기 위한 필사의 연기..
사실 영화 중간 중간 잔인한 장면들도 있어서 ^^;;
그래도 괜찮았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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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서 웨딩 박람회 갔다가 여기저기 좀 돌아다니다가 생각난 곳이 신사동..
예전에 한번 재영과 별언니랑 갔다가 몇년만인지..
많이 변해 있었다.
골목도 여기저기 많이 생기고.. ㅋㅋ
밥을 먹으러 왔는데.. 온통 옷집 뿐이고..
좀 외각으로 나와서 눈에 보인건 일본식 카레.. ㅋㅋ


캬캬 내가 찍는거 몰랐지롱~ ㅋㅋ


이건 내꺼.. 왕새우를 토핑으로 해서.. 약간 매운맛?
여기가 매운맛 전문이라. ㅋㅋㅋ 속이 아픈 관계로 약간.. ㅋㅋㅋ
이거저거 토핑도 있고 첨에는 좀 어려움..
맛도 생각보다 괜찮고.. ㅋㅋ 가격이 좀 하긴하는데..
토핑이나.. 머 안넣으면 너무 허전하고. ㅋ


이건 남친꺼.. ㅋㅋ 고기 넣어서..
난 내꺼가 더 좋음. ㅋㅋㅋㅋ
버섯과 왕새우~ 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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