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Day가 가까워지기 때문에.. ㅋㅋ
요즘 피부과를 다니기 시작했는데.. 일주일에 한번...
이것두 일이 되는 듯하다.. 귀찮아..
이런거두 부지런해야 하지... 생전 첨으로 이런걸 하니.. 머.. ㅋㅋ
그래도 이왕 큰 던 들여서 하는데 좀 나아지면 얼마나 좋을까나~~ ㅋㅋ

오늘은 벌써 3번째 방문.. ;;
많이 나아진건 아직... 머 사실 2,3번에 피부가 눈에 띄게 좋아진다면...
모든 여자들이 피부가 비단결일 듯.. ㅋㅋㅋ
아직 두달 정도는 더 다니긴 할꺼지만..
7월 마지막 주에 촬영이 있으니 ㅎㅎㅎ
그때라도 좀 좋아지면 좋겠는데.. ㅋㅋㅋ

그래서 담주는 안가고.. 다담주 월요에 예약을 했지만..

피부과에서는 일단 얼굴에 뭐 나구 트러불 난거 짜는 그런 거 첨으로 하고..
이게 은근 아픔.. ㅜㅜ
가끔 바늘로도 찌르고.. ㅠㅠ

그러고 나서는 기계로 비타민을 흡수시키는 그런거 한번 하고..
그러고 나서 수분젤로 음... 기계로 다시 한번 더 하는데.. 그건.. 어.. ㅋㅋㅋ
모르겠다.. 어려워...
마지막으로 다시 진정시키는 팩으로 마무리..
그거하는데도.. 1시간은 훌쩍..
보통.. 1시간에서.. 1시간 30분 정도의 시간이 걸린다..
사실 난 누워있는거도 곤욕이다...
하는거 없이 그렇게 누워있는거도.. 멀뚱히... 답답하다.. ㅡㅡ;
자라고 하기도 하던데.. 정신없이 돌아다니고 하니.. 잠도 안오고.. ㅋㅋ

오늘도 그렇게 하고.. 집으로.. 감.
피부야~ 좋아져라~~ 좋아져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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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을 신림에서 시작으로 서울 서쪽은 다 돌아 다닌듯.. ㅋㅋ
처음 신림으로 나와서 점심을 짬뽕밥으로 먹고.. ㅋㅋ

그러다 남친이 알아놨다던.. 홍대쪽 고양이 까페로 갔다. ㅋ

고양이가 10마리 정도가 있는데.. ㅋㅋ 어찌나 이쁘던지.. ㅋ
그냥 방처럼 생긴 곳에 풀어놔서 키우는데..
사실 금액이 좀 비싸긴했지만 1일 1시간에 8,000원.. 머..
음료수나 간단한 과자 정도는 먹을 수 있지만 싼건 아님.. ㅋㅋ
2시간 동안 있긴했지만 만만치가 않음. ㅡㅡ;


고양이 가 멍미하는 표정... ㅋㅋ
안았더니 바둥바둥..ㅋㅋ


저 장난감 좋아해서 ㅋㅋㅋ
남친은 다소곳이 앉아서 훈련중이고 뒤에 고양이는 같이 놀고 싶어 쳐다보고..


나중에 찾게된 놀이감..
이걸 최고로 좋아하는 듯..
졸졸졸... 따라다니고.. ㅋㅋㅋ
내려오기만 기다리는 고양이 세마리~~


이건 새끼 고양이 3마리가 있었는데..
얼마나 귀여운지..
그리고 새끼라서 얼마나 재빠른지.. ㅋㅋ
눈이 초롱 초롱..ㅋㅋ


흰고양이는 9살된 고양이 젤 나이가 많아 그런지 카리스마 짱!!

새끼 고양이도 있고.. ㅎㅎ
큰 고양이도 있고.. 9살 된 늙은(?) 고양이도 있고.. ㅋㅋ
치마에 구멍나고.. 다리가 좀 긁혔지만.. ㅡㅡ^
그래도 재미 있게 자~ 알 놀다가~~ ㅋㅋ


다시 홍대로 나와서 팥빙수 한사람..
아.. 커피숖에 있는데 둘다 어찌나 졸리던지. ㅋㅋㅋ

그러다 그냥 집에 갈까 하면서 홍대를 좀 배외하다가 2호선을 타고 내려가는데..
남친이 선유도 한번도 안가봤는데.. 가보고 싶다며.. ㅋㅋㅋ
다시 당산에서 내려서 선유도 구경.. ㅋㅋㅋ
선유도 조금 걷다가 머.. 서울숲 같은 그런대네.. 하면서.. 한시간여는 앉아서 놀다가. ㅋㅋㅋ


한강으로 내려가서 걷다가.. 여의도까지 걸어감..
아... 갈때는 몰랐는데.. 점점 다리가 아파서.. ㅡㅡ^

여의도가서 저번에 간 일마레에 가서 저녁..
아.. 오늘 어찌나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했던지...

집에와서 파김치.. ㅋㅋㅋㅋ
다리도 아프고.. 졸리고...
12시도 안되서 바로 잠.. ;;
피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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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클립스
감독 데이비드 슬레이드 (2010 / 미국)
출연 로버트 패틴슨,크리스틴 스튜어트
상세보기

친한 친구와 보게 된 이클립스..
사실 이클립스를 본다고 해서 뉴문을 봤는데.. 그닥.. ㅋㅋㅋ
그래서 이클립스도 별로 기대를 안하고 봤는데..
역시 그냥 그런.. ㅋㅋㅋ 추천까지는 사실..
손발이 오그라드는 애정행각과 스토리도 그다지..
머 내가 이제는 나이가 들어 이런거에 감동이 없는건가.. ㅋㅋㅋ
결국은 해피엔딩..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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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타임스쿼어에서 그남아 괜찮은 음식집이 on the border 라는 곳인데
맥시칸 음식 패밀리 레스토랑 비슷한.. 분위기
가격이 싼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맥주 한잔에 적당히 먹을 수 있는 끼니.. 정도? ㅎㅎ
그래서 2,3번은 갔었는데..
음식이 좀 기름지긴하지만 맛도 괜찮고... ㅋㅋ

첨부터 여기를 갈 생각은 아니였지만...
오늘은 현주랑 희경이랑 오랜만에 만나서 대낮부터 수다떨고 같이 놀려고..

오전에 오라클 스터디가 있어서 난 아침부터 강남 갔다.. 정신 없긴했지만.. ㅋㅋ
그래도 이클립스 예매를 해둬서.. ㅋㅋ
만나서 점심 먹고.. 영화 보고..
그래서 수다 떨까 했다가.. ㅋㅋ
내가 희경이한테.. 거시기 소식을 터트려서.. ㅎㅎㅎ

결국 희경 남친과 우리 남친 합류해서 저녁.. ㅋㅋ
갈때가 마땅치 않아서.. on the border.. ㅋㅋ
다섯명이 음식 2개에 생맥 하나씩..
역시 희경 남친은 재미 있고. 울 남친은 조용히 경청이고.. ㅋㅋ
우리셋은 떠들고.. ㅋㅋㅋ

그래도 간만에 만나서 잘 놀고 다들 헤어졌음..
희경이 아쉬웠는지 연신 손 흔들고 안가고.. ㅋㅋㅋ

희경아 조만간 우리 또보자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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