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시후가 토이러스에서 너무 잘 놀아서..

다시 왔다.

시댁가기 전 안산 롯데마트에 들려서 아침부터 놀았다.

 

 이거저거 집고 넘어트리고 흔들고.. ;;

사고치고 도망가고...

 

뭐든 바퀴갔다 싶으면 일단 돌리고 봄.

그게 위에 있든 바닥에 있든 그냥 일단 돌림...

 

자전거도 타는게 아니라 돌아가는게 있나 뭐든 돌려 봄;;

 

1시간 넘게 시후 따라다니느라 나도 피곤하고 낭군도 피곤하고..

시댁가서 예준이랑 또 한참 뛰어놀고.. ;;

 

그렇게 놀다가 집에 왔더니..

씻고 먹이자 마자.. 자겠다며..

아주 숙면을 취함.. ㅋㅋㅋ

 

너도 피곤은 하구나..

아... 에너자이저 같은 아들도 피곤할 때가 있음..

우린 죽겠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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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으로 쓰는 아이폰~

미니패드랑 터치 2세대는 가지고 있는데..

폰을 쓰는건 처음이네..

이래저래.. 폰이 생겨서 이이폰5를 샀는데..

수신율.. 최저.. 제길..

LTE이면 뭐하나..

건물이 문제인건지.. 폰이 문제인건지.. 계속 신호 끊어지고..

잘 안가고..

전화는 3G로 되서 잘 되는데.. LTE가 안테나가 서도 잘 안가고.. 제길..

아이폰이라고 다 좋은 건 아닌듯..

통신사 기사아저씨랑 통화했는데..

결론은 아이폰이 수신율이 20% 정도 떨어지고.. 아이폰5가 제일 저질이라며.. ㅠㅠ

아~~ 그냥 삼성으로 했어야했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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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첨 들었는데.. 강글리오 커피가 사골 맛이 난다고.. ㅋㅋㅋ

회사 동생한테 하나 받았는데..

난 도전은 별로 안좋아해서.. 회사 과장님은 먹다 버리셨다고.. ㅋㅋㅋ

낭군 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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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재검이 떴다고 했다.

오빠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겸사겸사 부산을 갔는데..

여정이 짧고 멀고.. 시후를 데려가기가 힘들어서 결국 나만 부산으로 내려갔다.

내려가서 저녁에 등촌 샤브샤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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