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흑염소 고기를 사준다고 오라고 한건데.. ㅋㅋ

금정산성으로 가서 결국 염소고기 먹음..

시후가 하도 난리라 사진도 못 찍었네.. 염소고기.. ㅋㅋ

맛은 그냥 머.. 고기맛? ㅋㅋㅋㅋㅋ

 

얼마 먹지도 않았는데.. 20마넌.. ㅎㄷㄷ;;;

 

먹고 내려오는데.. 금정산성이 보이길래 갔음. ㅋㅋㅋ

 

그러고 또 오빠 차타고 내려오는데..

식물원 발견.. 이제 짓고 있는거 같은데..

부산에는 식물원 같은게 보기 힘든데.. ㅋㅋㅋ

그리 크지는 않는거 같은데.. 시후가 한참 뛰어놀고 하더니.. 배고파서 분유 한통 먹고.. ㅋㅋ

 

오늘 차안에서는 피곤했는지.. 바로 잠이들었네. ㅋㅋ

근데.. 시후도 아빠를 닮아서 눈뜨고 잘때가 가끔.. ;;

시후야.. 눈 감고 자라.. 무서워.. ㅋㅋㅋㅋ

 

난 중간에 내려서 환희랑 두어시간 놀다 옴;;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구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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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검다리 현충일..

그래서 금요일에 휴가를 내고 쭉... 부산을 다녀오기로.. ㅋㅋ

부산에서도 계속 오라고 난리고.. ㅠㅠ

결국 내려갈때는 기차타고 갔는데..

시후가 계속 징징거리다가.. 이제 내 자리를 차지하고 잠듬..

내릴 때 다 되서 항상 이러지..;;

그러고 내린다고 깨우면 짜증이.. ㅋㅋㅋㅋㅋ

난 저렇게 쪼그리고 30분 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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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후가 최근 몇달 동안 얼마나 많이 병원을 다녔는지.. ㅎㅎ

감기가 4,5개월은 계속 걸려 있었지.. ㅠㅠ

철산 근처 병원은 좀 다녀봤지만.. 영...

소화동에 잘한다는 병원을 찾아서 다니고 있는데..

여긴 아침 8시부터 진료를 한다.

지금은 8시 전 병원 풍경..

평일 아침 7시 50분에 가도 이미 대기는 10명이 넘게 있다.. ㅠㅠ

난 버스타고 4,5정거장은 가야하는데.. 그렇게 서둘러 가도 저렇다.

시후도 여기 약은 먹고 차도가 있고 해서 계속 오는데..

일찍 서둘러가도 결국 한시간은 걸린다..

아침에 맨날 요즘 회사지각..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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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군이 낮잠을 쟁일..

머리아프다더니 일어날 생각을 안하더니.. 2시 넘어 일어났다.

그러고는 청소한다고.. 우리보고 나가라며...

시후 유모차에 태워서 슬슬 나오다 보니 철산역까지..

어짜피 1시간 이상은 나와 있어야하니.. ㅋㅋ

철산역 다른 아파트쪽까지 나와서 그늘이 있어 풀어놨더니.. 역시.. 땅에 있는 모든건 주워서 입에 들어가고.. ㅋㅋ

그래도 나왔다고 여기저기 쳐다보고..

첨에는 유모차도 안탄다고 그러더니 이제는 그래도 태워주면 가만히 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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