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개인적으로 올림픽 공원을 좋아하는데..

공원이 오래되서 나무도 많고 크고.. 그늘도 많고..

넓고.. ㅋㅋ 그냥 왠지.. 맘이 간다. ㅋㅋ

오라버니가 날도 좋고 해서 어디 갈까 했는데..

멀리가기에는 우리도 힘들고..

시후는 또 감기고.. ㅋㅋ

 

그래서 도시락 싸서 올림픽공원에 오라버니랑.. ㅋㅋ

시후는 이유식도 마다하고.. 놀겠다고 뛰어다닌다.. ㅋㅋ

밖에 나오면 먹지 않겠다고.. 난리.. ㅠㅠ

 

온갖 풀이고.. 나무고.. 뜯어서 입에 넣는라.. 바쁘다.. ;;

어제 그 하루 송도에서 시후 얼굴이 다 타고.. ㅠㅠ

한 두어시간 놀았건만.. 얼굴이 발갛게 탔다. ㅋㅋ

낭군도 팔이랑 얼굴이.. ㅋㅋㅋㅋ

그남아 난 얼굴에 좀 발랐다고 그다지 안 탔는데..

봄 햇살이 무섭구나..

'Story > SiHu' 카테고리의 다른 글

머리가...  (0) 2013.05.20
맘마 내놔~  (0) 2013.05.19
송도 공원  (0) 2013.05.17
시아를.. 지금 하면.. ㅠㅠ  (0) 2013.05.12
이제 나들이 적응완료  (0) 2013.05.12

낭군의 회사가 있는 송도..

그 앞에 공원이 있다고 해서..

날씨도 좋고.. 시후 데리고 나들이겸 나왔다.

사실 시댁식구들하고 같이 어디갈까 했는데..

예준이도 시댁에 있다고 하고..

그래서 결국 우리 셋이 놀다 시댁가기로.. ㅋㅋ

 

공원을 중심으로 빌딩도 있고.. ㅋㅋ

그 주위를 벗어나면 허허벌판에 공사중이긴하지만. ㅋㅋ

그래도 공원은 다닐만은 한테..

만든지 얼마 되지가 않아서 공원에 나무가 많이 없다.

큰 나무도 없거니와.. 그늘이 거의 없어서.. ㅠㅠ

 

그러거나 저러거나.. 시후는 풀뜯고 뛰어다니고.. 좋다고 난리다.. ㅋㅋ

이제 나오는거에 재미 붙인거 같다. ㅋㅋ

'Story > SiHu'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맘마 내놔~  (0) 2013.05.19
올림픽 공원  (0) 2013.05.18
시아를.. 지금 하면.. ㅠㅠ  (0) 2013.05.12
이제 나들이 적응완료  (0) 2013.05.12
멋지다 아들  (0) 2013.05.11

어제 오늘 밖에서 놀기도 하고.. 기온이 높기도 했고..

그래서 일찌감치.. 목욕시키고.. 이제 옷입힐려는 찰라.. ㅠㅠ

시후야.. 이제 시아를 하면 어쩌니.. ㅠㅠ

너 로션까지 딱 다 발르고.. 옷입으면 되는데..

이럴꺼야~~~

고추를 만지작 거리더니.. 시원하게 한방.. ㅋㅋㅋㅋㅋ

'Story > SiHu'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올림픽 공원  (0) 2013.05.18
송도 공원  (0) 2013.05.17
이제 나들이 적응완료  (0) 2013.05.12
멋지다 아들  (0) 2013.05.11
아파트 앞 놀이터  (0) 2013.05.11

 

몇번 나가도 시큰둥하더니..

이제는 나가면 곧잘 논다.

온통 뛰어다니고.. 돌아다니고.. 계단도 오르락 내리락.. ㅋㅋ

내가 힘들다 힘들어..

놀이터라.. 아파트 애들이 많이 나와서 노는데.. ㅋㅋ

형아 하나가.. 시후 주위를 맴돈다. ㅋㅋ

 

그러거나 말거나.. 시크한 시후는 관심없고.. 그냥 지가 가고 싶고 하고 싶은대로..

아.. 이제 따라다니기 힘들다.. ㅠㅠ

땅에 집히는건 모든걸 입에 넣고..

뛰어다니고..

계단도 내려온다고 난리고.. ㅠㅠ

아.. 피곤해..

'Story > SiHu' 카테고리의 다른 글

송도 공원  (0) 2013.05.17
시아를.. 지금 하면.. ㅠㅠ  (0) 2013.05.12
멋지다 아들  (0) 2013.05.11
아파트 앞 놀이터  (0) 2013.05.11
열감기  (0) 2013.05.08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