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를 부산에서 보내는 기념으로 대학교에 올라가봤는데...
가파른 언덕빼기 길은 그대로고...
정문만 바꼈다..
힘들어 죽는줄.. ㅋㅋ
저.. 지친 표정.. ㅡㅡ^


그래도 봄이라고 꽃도 있고...
정문을 지났다고 오르막이 없을꺼라는 예상은 금물...
공학관도 모두 다 오르막에 위치..
근데.. 우리 공학관이 어디.. ㅡㅡ^

졸업하고 첨이니깐.... 10년.... 인가? ㅡㅡ;
너무 늙었군..
위치도 모르겠음.. ㅋㅋㅋ


던을 좀 버셨냐... 공사가 한창 진행중..
이래서 수업이 되나?
꼭대기라 전망은 좋음..
왼쪽이 내가 공부했던 공학관 건물...


책상도 모두 다 바뀌고...
나를 보지말고.. 책상만 보시길.. ㅋㅋㅋ
차라리 예전 책상이 났겠다..
그냥 일반 대학교 책상.. 그게 이거보다 더 나은거 같은데..
왜 이런걸로 바꼈지?

다른 컴터실이나 그런건 다 바꼈고...
과 명도 바뀌고...
위치며.. 전부다.. 바껴서.. 못알아보겠음.. 여기가.. 어디...? ㅋㅋㅋ

'Story >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도 유럽 여행 가보고 싶다.. ㅠㅠ  (0) 2010.05.26
너에게 묻는다  (1) 2010.05.26
우리집 공원..  (0) 2010.05.16
또?  (0) 2010.05.15
석가탄신일  (0) 2010.05.14

올해는 유난히 쉬는 빨간날이 달력에 부족한 연도라...
추석을 제외하고는 마지막이라는.. 아흑...

그래서 현종씨랑 부산으로... ㅋㅋㅋ
부산을 한번도 못가봤다는 서울 촌동네 사람을 데리고 감.. ㅋㅋ
기차를 10년(?)만에 타 본다는... 촌스런 사람이였음.. 크크크

좌석이 없어서 새벽 새마을 기차를 타고 도착... 그때부터 비몽사몽...
난 감기약의 여파로 기절해서 자서.. 깨지를 못해서 정말 비몽사몽.. ㅋㅋㅋ


부산이 처음이면 뭐.. 처음 가보려고 하는 곳은 거의 바다...
젤 유명한 곳이야 해운대니깐.. ㅋ 해운대에 한번 가고~


오늘이 휴일이라 그런지 사람도 너무 많고...
여긴 부산이 아니였다.
호주? 서울? 가끔 부산.. ㅋㅋㅋ
다 서울 말투와.... 몸매가 부담스러운 외국인.. ㅋㅋ


날씨가 더워지긴 했어도 아직 물은 차가웠다.
발만 담궈도 차가움이 그대로 전해진다.

내가 감기라 그런지.. 뭐.. ㅋㅋ
현종씨는 시원하다는데..

하지만.. 난쟁이 같애....
위에서 사진 찍지 말란 말이예요... ㅠㅠ
앉아서 찍어요 이제부터.. ㅠㅠ


해운대 아쿠아룸에 가고 싶었지만.. 사람이.. 사람이.. 벌때.. 같아서..
어딜가나.. 벌때.. ㅋㅋㅋ
아이스크림 하나 먹기도 힘들었던 해운대...
이래서 부산 사람은 연휴에는 해운대 잘 안나감.. ㅋㅋㅋ

'Story > Trip' 카테고리의 다른 글

휴식이 필요해~  (0) 2010.08.07
[부산-태종대] 여기는 태종대~  (0) 2010.05.22
용인 민속촌 가다!  (0) 2009.09.26
대관령 목장  (0) 2009.06.09
마산 꽃 축제였는데.. 명칭은..  (0) 2008.10.26
RAID 종류 및 설명이 잘 되어 있는 포스트
http://smsinfo.tistory.com/177
http://www.acnc.com/04_01_00.html

'Database > Server' 카테고리의 다른 글

RSH 설정  (0) 2010.06.10
lsvg 명령어  (0) 2010.05.26
유닉스 명령어  (0) 2010.04.07
특정단어 패턴으로 검색하기  (0) 2010.03.29
ls 했을때 디렉토리 색깔 나오게 하기  (0) 2010.03.29

'Etc > Recip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뉴욕치즈케익  (0) 2010.11.17
밤죽  (1) 2010.11.11
티라미수  (0) 2010.04.19
간단 주먹밥  (0) 2010.04.08
딸기레몬청  (2) 2010.04.06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