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후의 두번째 감기가 이주를 넘어가니..
또 다른 증상이.. ㅜㅜ
금욜부터 토하고 설사하고... 잠도 안자고...
어찌... 병원 갔더니.. 체끼가 있다고..
약을 먹어도 다 토하고 분유도 토하고.. 설사는 계속하고..
밤엔 30분 간격으로 울고..
니도 힘들지만 나도 죽겠다고.. ㅠㅠ
결국 월욜 비오는 아침.. 한의원으로..
당최 내과에서는 차도가 없으니ㅠㅠ
진찰하고 먼저 소화기 약 부터 지어옴..
약맛을 보더니.. 울고 불고... 아..
종일 90을 먹여야하는데.. ㅠㅠ


상태가 오늘은 조금 나아지는거는 같은데..
식욕이 조금 나은듯..
두시간만에 또 100먹더니 자네...
아.. 살도 다 빠지고.. 안습일세~
빨랑 나아라~
그래도 역시 한의원이 비싸구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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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군 회사에서 고구마 한박스를 받았는데.. ㅋㅋ
구워먹고 삶아먹고... 셀러드하고...
그랬는데... ㅋㅋㅋ
옆집 앞집.. 나눠주고.. ㅋㅋㅋ
그래도 아직...
맛탕도 처음으로 만들어 봤다
고구마를 뛰겼는데.. 먹을만해서 시후 업고 ㅋㅋㅋ


그러고는 꿀에 물엿.. 살탕.. 등등 ㅋㅋ
녹여서 해두고.. ㅋㅋ
내가 했지만.. 먹을만했다.. ㅋㅋㅋ


이건 유부 초밥..
아.. 이렇게 주부가 되는건가.. 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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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환희가 올라 온다고 필리핀 애드를 다 모았다.
싸니와 다윈까지 온다고 해서 겸사겸사 울집 집들이겸..
아무래도 내가 나가기는 힘드니.. 애들을 불렀다.
한식보단 스파게티쪽이 나을꺼 같아서.. ㅋㅋ
해 놓고보니.. 많이 했나? 싶다 ㅋㅋㅋ


애들 모였을때 사진을 못찍었네ㅡㅡ ㅠㅠ
다윈이 생각보다 시후랑 잘 놀았다. ㅋㅋ
계속 놀아주더니.. ㅋㅋ
잠까지 재웠다.. 이건 쉽지 않은데...
다윈은 장가가도 되겠다 ㅋㅋ
나중에 뽀거가 와서 베스킨 먹고 ㅋㅋ
다들 애니팡하다 술먹으러 간다며..나갔다..


기선이가 못왔었는데.. 2차에서는 다들.. 모인듯..
나도 가고 싶었지만.. 시간이 너무 늦어서...
다들 늦게까지 달리고 애선이 집에서 잔듯.. ㅋㅋ
부럽다~ 나도 자유롭고 싶구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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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가을의 끝자락으로 가는거 같다.
아파트에 있는 나무들도 단풍이들고..
시후가 있어 시간가는걸 모르고 있다가..
오늘 밖에 나오니 문득.. 가을이구나... 생각이든다.
이렇게 나의 한해는 저물어 가는구나..
결혼한지 2주년..
그 2년 사이에 너무 많은 일이 일어났네..
결혼에 임신에.. 육아..
사실 생각도 깊이 안했던 일들이 후다닥..
순식간이다..
이제 내년을 준비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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