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는데 난데 없이 택배가 왔다고 아침부터...
시킨게 없는거 같은데... 시후 깰까봐 언능 나갔더니..
이건.. 로쉐 ㅋㅋㅋ
낭군이군.... 하고 박스가 있는거 보니 큰거 샀나? 했는데 ㅋㅋㅋ
한박스를 전부.... 아무리 내가 실속적이며 로쉐를 겁나 좋아한다고 해도... ㅋㅋㅋ
이렇게 한박스면... 너~~ 무 좋지~ ㅋㅋ
잘먹겠소~ ㅋㅋㅋ
오늘 유모차 타고 산책을 나왔는데..
왠지 난 너무 피곤하고.. ㅋㅋ
시후는 너무 편하게 있다. 쩝..
설사도 한번 정도하고... 아직 먹는건 안먹을려고 하는데..
일단 설사가 좀 나아지는 듯해서 다행이긴하다..
밤에 스무번씩 깨던거도 5번 정도로 나아지고..
점점 컨디션을 찾아가는 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