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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6 Guam #9] 한국으로 귀국.. 공항에 도착해서 픽업 아주머니랑은 인사를 하고 안으로 들어와서 티켓팅을 하려고 줄 서 있는데.. 역시 진에어라 한국 사람들이 쭉~~ 여긴 짐도 바로 주는게 아니라 다른 곳에 직접 가져다 줘야하고.. ㅋㅋㅋ 괌 현지인 같은데 한국어를 유창하게 하는 직원도 있었다~ 내가 그 사람이 걸리지는 않았.... ㅋㅋㅋ 여기서도 난 애가 있으니 자리를 좀.... ㅋㅋㅋ 안되는 영어로... ㅋㅋㅋㅋ 부탁... 알았다며... 자리 하나를 더 줄 수 있도록 해보겠다는 직원의 말을 영어로 대충 알아 들었음. ㅋㅋ 그렇게 티켓을 받고 짐도 붙이고... 다시 엑스레이 통과... 안으로 들어왔다. 면세점이라고 있긴하나.. 코딱지 만한... ㅋㅋㅋ 그래도 여기서 남은 달러를 쓰려고... 초컬릿이며.. 과자 몇개 사고.. ㅋㅋㅋ 시간.. 2014. 3. 30.
[Story6 Guam #8] 리조트에서의 마지막.. 체크 아웃 이제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 오늘도 아침부터 조식을 먹고 물놀이를 하기도 머하고... 다들 그냥 방에서 짐정리를 하고 쉬면서 티비도 좀 보고.. 12시 전에는 체크 아웃을 해야해서.. 참 어중간한 시간이였다. 결국 그냥 그렇게 시간을 보내다가 점심을 먹으러 갔는데.. 다들 케리어를 다 들고 갔다. 비행기가.. 4시쯤이라 픽업 아주머니가.. 2시 전에는 온다고 했기 때문에 체크아웃하고 점심 먹으면 될꺼 같아서.. 로비로 내려가서 체크 아웃을 하고.. ㅋㅋㅋ 케리어를 끌고 점심을 먹으러 갔다. 어짜피 아주머니도 기다려야하고.. 최대한 천천히 먹으라고.. 주문도 하고.. ㅋㅋㅋㅋ 그렇게 먹었어도.. 40분 가량은 기다려야했는데... 시후가 조용히 가만히 있을리가.. ;;; 아~ 시후의 얼굴이며.. 손이며... 2014. 3. 30.
[Story6 Guam #6] 오전에는 물놀이.. 오후에는 쇼핑~ 다들 피곤했는지.. ㅋㅋ 오전에.. 7시반이 되서 깨워도 다들.. ㅋㅋㅋㅋ 끙끙.. ㅋㅋ 오늘은 오전에는 물놀이 한번 더 하고.. 오후에는 렌트한 차를 타고 쇼핑몰이나 구경가기로 했다. 액티비티 이런거도 하면 재미있을텐데.. 다들.. 시큰둥.. ;; 난 내가 자유의 몸이였다면.. 아마 파라셀링이나.. 뭐든 두어개 했을텐데.. ;; 아깝... 얼마나 잼나는데.. ㅠㅠ 다들 조식을 먹고 나서 물놀이 하러 메인풀에 다 내려왔다. 오늘 토요일이라 그런지.. 들어가는 입구에 사람이 얼마나 줄을 서 있는지.. 어제와는 너무 틀린관경이였다.. ;;;; 30분은 기다려서 드디어 들어갔는데.. 엄마는 물에 안들어가겠다고 저렇게 누워서 있더니.. 결국 주무신다.. ;;; 그러고 시후랑 오라버니는 둘이 붙어서 물놀이 한다고.. 2014. 3. 29.
[Story6 Guam #4] 리조트 활용하기~ 첫날 다들 피곤하게 잠을 일찍 잤는지.. 조식먹으라고 7시 넘어 깨웠는데 한번에 일어나네~ 시후도.. 8시 다되어 가서 일어나서 움직이고~ ㅎㅎ 조식 먹는 곳은 두곳인데.. 건물이 2개라 하나씩 있다고 했다. 일단 첨이니깐 메인 부페 홀에 가서 먹을려고 했는데.. 8시 반쯤 됐나? 벌써 조식 먹겠다고 저렇게 줄을 서 있다;; 나중에 우리가 먹고 나올 때쯤은 2배 이상의 줄이... ㅋㅋㅋㅋ 조식 부페라 그런지.. 그냥 그런;;; 계란, 빵, 밥, 일본식 미소된장국 정도이고.. 셀러드.. 소시지.. 일본인이 80% 이상 묵는다고 하더니.. 온통 일본인들이다. 그래도 김치도 있고.. 여기 김치가 생각보다 먹을만 해서.. 놀랬다.. 일본식 이상한 김치 일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한국 김치와 비슷했다. ㅋㅋ 난 .. 2014. 3. 28.
[Story6 Guam #1] 인천 공항에서 괌으로 출발~ 어제 저녁 7시에 엄마 아빠는 부산에 도착하고.... 오라버니는 좀 일찍 퇴근해서 기차역으로 마중나가고... 낭군은 강남으로 컨퍼런스를 가서 언제 퇴근할지 모르고.. 난 갑짜기 디비 작업이 생겨서 야근해야하고... 어제는 다이나믹한... 머리 아픈 날이였다.. 결국 낭군이 시후를 다행이 데리러 갈 수 있었어... 난 밤 10시에 오라버니차 타고.. 퇴근... ;; 생각보다 작업이 좀 걸려서.. ;;;; 난 짐도 안싸놨는데.. ㅠㅠ 새벽 2시까지 짐싸고 불야불야.. 준비해서 잠이 들었다.. 오늘은 새벽부터 괌 가는 날이다. 아침 5시.. 난 3,4시간 자고 일어나... 새벽에는 시후도 자꾸 깨고.. ㅠㅠ 다들 대충 씻고.. 공항으로 출발.. ㅋㅋ 시후는 눈이 안떠짐.. ㅋㅋ 이렇게 새벽부터 일어날 일이 없.. 2014. 3. 27.
[Story6 Guam #0] 괌 출국전 롯데 면세점 괌으로 출발하기 전.. ㅋㅋㅋ 면세점에서 사야지~ 집에 신혼여행때 받은 롯데 면세점 선불카드 200불 카드가 있어서 롯데 면세점에 들려서 화장품 구입~ 가격이 적당하면서 쓸만한 비오템으로 지름.. ㅋㅋ 비오템 세트, 스킨, 튼살크림2개 : 158,000(신용), 35,700(선불카드) 키엘크림 : 28,900 (신용) 랑콤크림 : 64,300 (선불카드) 그러고 출국당일날 공항 면세점에서 불야불야 선불카드로 좀 더 삼 비오템 스킨, 오빠 비오템 로션 : 66,150 (선불카드) 로레알스킨 2개, 로레알 수분크림세트 : 56,457 (신용카드) 엄마 랑콤 립스틱 : 30,150 (선불카드) -----------------------------------------------------------------.. 2014. 3.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