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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5

[추석]한복입기 시후의 두번째 추석날이다. 아가씨네가 그래도 오늘 일찍 와서 시후랑 예준이랑 한복 입혀서 사진 한방 찍었네.. ㅋㅋ 시후는 모자 안쓴다고 난리라서.. 결국 모자 한번 못쓰고.. 왜이렇게 모자 쓰는게 싫은건지.. ;; 어머님이.. 썬그라스도 하나 사다 주셔서.. ㅋㅋ 그건 또 썼다 벗었다 좀 하는데.. ㅋㅋ 여전히 둘이 붙여 놓으면 하나 가지고 서로 논다고 싸우고.. ;; 좀 더 크면 치고 박고 할 판이다.. ㅡㅡ 둘다 성격이.. 장난 아녀.. ㅋㅋㅋ 울고불고 난리치겠지.. 지금도.. 슬슬.. 기미가 보이는데.. ㅋㅋ 역시 명절 당일은 눈곱 때고 밥 먹고 부산으로.. 고고.. ㅋㅋ 정신없다.. ㅠㅠ 2013. 9. 19.
[추석]증조할머니... 시후는 아직 증조할머니를 볼 수가 있는데.. 이것도 행운... 난 친할머니는 기억도 없는 간난쟁이일때... ㅋㅋ 그남아 외할머니도 아주 예전에... 흠... 그런데 시후는 증조할머니가 아직 계신다. ㅋㅋ 추석이라 시댁 갔다가 어머님의 어머님.. 음.. 이건 어떻게 호칭이.. 아.. 그냥 그랜마덜의 마덜? ㅋㅋㅋ 어쩌건 외가쪽의 증조할머니께서 아직 시장에서 장사를 하시는데.. 팔순이 넘으셨는데.. 쟁쟁하시다. ㅋㅋ 거기 시장에 갔다가.. ;; 시후 놀겠다고 난리.. 울 아들이 가만히 있을리가.. 머.. ㅋㅋ 시장 옆 놀이터에서 놈.. ; 그래도 여기 놀이터는 낮아서 그래서 시후가 대체로 안전하게 놀만하다. ㅋㅋ 계속 오르락내리락... 구슬돌리고... 할머니는 보지도 못하고 계속 놀이터에서 놀다 감.. ;;.. 2013. 9. 18.
다시 서울로.. 이번에는 명절이 너무 짧아서 하루 자고 바로 가야한다. 어제도 늦게 올라서와서 못갔던 마산도 갔다오도.. 차도 밀리고 시후도 힘들어하고.. 그러고 저녁 먹고 돌아서니 기차 시간이라... 부산역으로 다시 나왔다. 또 시후를 안고... 기차에 탔지만.. 어제 내려 놀때보다 더 보채고.. 기차 안도 시끄럽고.. ㅠㅠ 계속 안고 복도와 객실을 돌아다녔다. 잠이 좀 드나 싶으면 시끄러워서 깨고.. ㅠㅠ 지도 힘들고 나도 힘들고.. 그래도 정해진 시간이 있으니 그것만 견디면 되니.. 다행이다. 이래서 기차가 좋은거 같다 ㅋㅋ 낭군이 새벽에 일어나 예약한 보람이.. ㅋㅋㅋ 난 절대 못일어남 ㅋㅋㅋㅋㅋ 그렇게 기차에 내려 버스타고 집에오니 11시가 넘고... 집에 눕혀놨더니 시후도 편한지 ㅋㅋㅋ 대자로 눕고... 명절.. 2012. 10. 7.
추석은 부산으로... 아침을 먹자마자 우린 부산을 가야하기 때문에.. 오전에 시댁에서 시후를 둘러매고 ㅋㅋ 집으로 왔다. 그러고 집 정리 좀하고 짐 챙겨서 다시 택시를 타고 광명역으로 갔다. 명절인 만큼 그냥 기차로... 차가 얼마나 밀릴지도 알 수가 없고... 그렇게 하고 점심은 대략 빵으로 배를 채우고 ㅋㅋ 기차를 탔다. 시후가 첨으로 기차를 탔구나~ 그래도 좀 힘들어했지만... 다행히 도착 ㅋㅋ 집에 갔다가.. 밥 먹고 좀 쉬다가 밤에 다시 나왔다 ㅋㅋ 달보러 달맞이 고개를 가려고 했는데... 역시 주차할 때라고는... ㅋㅋ 그래서 결국 송정까지 내려감 ㅋㅋ 구름이 껴서 달을 못보나 했는데... 구름 사이로 살짝 살짝 보름달이 보인다 ㅋㅋ 시후야~ 바다에 오면 뭐하니~ 좀 구경하나 했더니 잔다 ㅋㅋㅋ 뭐 안산 광명 부산.. 2012. 10. 4.
시후의 첫 명절~ 이번은 시후가 처음 맞는 명절 추석이다. 추석이라고 해서 따로 옷을 사 주고 뭘 해준건 아니지만.. 뭐 겨울 맞이 옷은 구입했지 않은가~ ㅋㅋ 자주 가는 시댁이긴 해도 명절이니 만큼... 안산으로 토욜 오전에 가려고... 했으나... ㅋㅋㅋ 일찍 서두른다고 오전에 출발했지만 이넘에 선물세트 때문에... 당일날 사려니.. 물건은 별로고.. 가격은 더 비싸고... 담 부터는 그냥 부산에 보낼때 같이 보내야겠다는 교훈을.. ㅋㅋ 불야불야 갔더니 이미 정오가.. ㅋㅋㅋ 후다닥 점심을 먹고 조금 놀다가.. 시댁에 제사가 없어서... ^^; 먹을 정도의 음식은 이미 어머님이 후다닥 전달 해버리시고... 그냥 오늘 같이 만들어도 되는데... 시후 때문에 정신은 없겠지만.. ㅋㅋ 그러고는 제부도에 가려했으나 물때가 너.. 2012. 10.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