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부산7

눕는게 최고~ 이제 시후도 눕는 편함을 아는건가? ㅋㅋㅋ 집에와서 누워있음 아들아~ 살좀 찌자~ 다리가 이게 머니~ ㅠㅠ 밥 좀 많이 먹어라~ 이제 분유는 고만~ 이제 밤에 서울로 올라가야겠구나~ 연휴 다갔네~ ㅠㅠ 2013. 6. 8.
부산나들이.. 징검다리 현충일.. 그래서 금요일에 휴가를 내고 쭉... 부산을 다녀오기로.. ㅋㅋ 부산에서도 계속 오라고 난리고.. ㅠㅠ 결국 내려갈때는 기차타고 갔는데.. 시후가 계속 징징거리다가.. 이제 내 자리를 차지하고 잠듬.. 내릴 때 다 되서 항상 이러지..;; 그러고 내린다고 깨우면 짜증이.. ㅋㅋㅋㅋㅋ 난 저렇게 쪼그리고 30분 갔음;; 2013. 6. 6.
아빠 생신날? 아빠 생신으로 오게 된 부산.. 겸사 겸사 와서 놀다가야지.. 부산 남포동 위쪽에 중고 책방 골목이 있는데.. 예전에 비해서 많이 썰렁해지긴 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명맥을 이어가고 있었다. 여기저기 구경하다고 날도 덥고 목도 마르고 해서 들어간 북까페 이거저거 보다가.. 요거 보고 싶네.. ㅋㅋ 커피 마시고 이거저거 책 좀 보고.. ㅋㅋ 중고 책방들인데도.. 책들이 그리 싸지는 않음. ;; 2011. 7. 24.
어린이날~ 우리 올해만 부산을 몇번을 온지 모르겠음. ㅋㅋ 원래 난 부산 1년에.. 명절때나 갈까였는데.. 결혼하고 분기에 1번 이상 부산으로 오고 있음. ㅋㅋ 어린이날이라고 딱히 갈 때가 없어서 온 부산인데.. ㅋㅋ 이런 축제가 있는지도 몰랐네... 여기저기 남포동을 돌아다니다가 용두산에 올라갔더니.. 등축제를 한다고.. 먼가 많이 꾸며놨다.. ㅋㅋ 그렇게 다녔어도 여기에 이런게 있는지도 몰랐음. ㅋㅋ 밤이 늦었더니 사진이.. 영.. ㅋㅋㅋ 옆에 남자는 누군지 모르는 사람임. ;; ㅋㅋ 2011. 5. 5.
광안리 해수욕장 어제 함을 들이고.. 머.. 딱히 할꺼도 없고.. 광안리에 나왔다.. ㅋㅋ 낭군이 바다 좋아라해서.. 머.. ;; 난 그냥 머.. 바다.. .머.. ㅋㅋㅋㅋ 그러고 저 구석에 놀이기구들이 보이길래.. ㅋㅋ 갔더니.. 애들 놀이기구들이 몇개가... 그래도 여기까지 왔는데.. 관람차는 한번 타줘야지.. 근데.. 광안리에.. 이런 곳이 있었던가.. ;; 기억도 나지 않아... ;; 2010. 9. 23.
함 들어간 날~ 사실 함 같은건 안할려고 했는데.. 시간도 그다지 없고 이거저거 번거로운건 하기 싫었는데.. ;; 그래도 형식상 해야할꺼 같기도 하고.. 엄마 아빠도 한번 받는 함이기도 하고.. ㅋㅋ 뜻도 좀 있고 해서.. ;; 결국 함을 만들어서 부산에 갔음;; 친구들 가고.. 머 이런건 전혀 없이 낭군이 그냥 짊어지고 갔음. ㅋㅋ 부모님한테 큰절하고.. 끝.. 별껀 없음. ;; 함 사진도 찍을껄.. 정신 없이 갔다가.. 그냥 대충.. 절만 하고.. ㅋㅋ 그러고 저녁에 바람이나 쐴꼄.. 용두산 공원 올라갔다가 전망대 구경... 사실 별다른건 없는데.. 그래도 첨인 사람들은 관광용으로다가.. ㅋㅋ 2010. 9.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