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후 자전거를 사줄려고 오프라인에서 구경할려고 온 토이러스..
오랜만에 와서 그런지 시후는 가자마자 뛰어 다닌다.. ㅋㅋ

역시나 아들 자동차에 관심이 온통 가있고... ㅋㅋㅋ
저 차를 몇번을 탔는지... ㅋㅋㅋㅋ
저기 근처에서 떠나지를 않는데..ㅋㅋㅋ

우린 자전거 쳐다본다고 정신없고 시후는 이거저거 혼자 타본다고 정신없다.
지금 시후가 만지는게.. 붕붕이 차랑 비슷하니 앉아서 밀면서 타는데..
오~ 스피드가... 붕붕이와는 차이가... ㅋㅋㅋㅋㅋ
완전 빠른데도 시후는 방향 바꿔가면서 아주 잘탄다..
언제 이렇게 컸냐? ㅋㅋㅋㅋ

역시 이번에서 차..
버스를 보더니... 주저 앉아서 아주 관찰중이다..
저거 비닐 벗겨달라고.. 떼쓰고... ㅋㅋㅋ
아...... 버스 좋아하는 아들 난리라서 하나 사야하나 했는데..
낭군 집에서 많은 장난감... 참자며... ㅋㅋㅋ
다른데로 정신 돌려서 나옴. ㅋㅋㅋ

결국 자전거 어떤거 사나... 고민만 하다가 나옴...
그래도 시후가.. 2시간은 놀다 왔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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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계속 출근하는 동안은 시후도 같이 어린이집으로 출근을 한다.

오늘 아침에는 내가 만들었던 쿠키를 자기가 가지고 간다고 하길래..

들고 조심조심.. ㅋㅋㅋㅋ

떨어뜨리면 못먹는다고 했더니.. 매일 같이 뛰어가던 시후가 조심조심 걸어간다. ㅋㅋ

손에는 떨어질까봐 과자봉지 꼭 쥐고.. ㅋㅋㅋㅋ

 

그 정신 없는 와중에도 차가 지나가면 멈춰서 일일이 다 쳐다보고.. 지나간다고 이야기하고..

오늘 아침은 참 바쁘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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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좀 늦었는데.. 어제밤에 잠도 제대로 못자고.. 밤이라기보다는 새벽 4시쯤 잠이 들었으니..

아침에 정상적으로 일어날 수가 없다. ㅠㅠ

이렇게 새벽에 깨면 잠을 못자는 날이 많아져서... ;;

그래서 오늘 반차내고 밀렸던 일 좀 하고 갈려고 했더니..

이래저래.. 일을 하다보니.. 12시가 다 되간다..

결국 회사에는 오늘 휴가를 쓰겠다고 하고.. 집안일이며 청소며.. 밀린일을 후다닥....

저녁 장도 봐야하고...

그리고 무엇보다 머리길이가 너무 길어져서 저녁에 머리 감고 말리기가 너무 힘들어서.. 싹뚝 잘랐다..

파마나 기타 다른걸 하면서는 머리를 잘라도.. 사실 그냥 머리를 잘라버리러 가는 일은 거의 없는데..

요즘은 배도 너무 많이 나오고.. 시후가 밤에 늦게자니.. 새벽마다 거의 머리 감고 말리는데..

너무 힘들어서 묶을 정도의 길이로 잘랐다.;;;;

그래도 오늘은 미용실에서 드라이도 해줘서 좀 괜찮으나...

오늘 저녁에 머리 또 감으면.. ㅋㅋㅋㅋㅋ 뻐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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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칼퇴근.. 6시 10분 전에 회사에나 나와서 후다닥 뛰어서 지하철 타고..

뛰어서 아파트에 도착을 해서.. 어린이집을 오면 보통은 6시 50분을 간당간당 도착한다.

그래도.. 1시간이 안걸리는 거리라서 되도록이면 7시는 넘지 않을려고 남산만한 배를 하고도 후다닥 뛰어오는데..

그것도 그럴것이.. ㅠㅠ

작년에는 시후가 제일 늦게 가지는 않았는데..

늦게 가던 아이들이 다들 졸업을 하고 올해부터는 시후가 제일 늦게 하원한다.

제일 늦는 아이도 6시 반 전에는 다들 부모들이 찾아가고..

아니 맞벌이 부모들은 어케.. 6시에 찾아가지? 집앞이 회사인가? ㅠㅠ

그래서 정말 불이나케 퇴근하고 온다.

혼자 남으면 가끔 떼도 부리고 한다고 하시네..

아무래도 혼자 있으면.. 다들 집에가는데.. ㅠㅠ

 

그래서 오늘도 불이나케 후다닥.... ㅋㅋㅋㅋ

요즘 벚꽃이 아직 아파트 여기저기 좀 있는데..

시후는 벚꽃만 보면.. 따달라고... ;;

내 키로는 그게 쉽지가 않다.. ㅠㅠ

그리고 배는 어케할껀가...

배로 보면 8개월의 임산부인데... 이 배를 움켜지고.. 폴짝 뛰어서 꽃을 따준다.. ;;

아~ 우리 아들 비위 맞추기 힘들다..

다른 꽃은 안되고 꼭 흰색 벚꽃이여야 한단다.. 다른걸 주면.. '아니야~ 아니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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