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출근하면서 신도림에서 갈아타는데.. 사람이 많긴했다..
아.. 신도림 사람이 너무 많아... ;;
아침부터 피곤해하면서 출근을 항상 한다..

그러다 오늘 회사 와서 신발을 갈아신으려고 발을 봤더니... 내 리본 한짝이.. 어디로 날아갔지는 없고.. ㅠㅠ
머.. 신발을 몇년은 신을거 같아서 아깝지는 않았는데.. ;;
오늘 퇴근은 또 어케 하나.. ㅋㅋ 이대로 그냥 집으로 가야하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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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빠가 모처럼 서울 구경 하러 상경하셨다.. ㅋㅋ
머.. 고모 병문안 때문이긴 했지만.. ㅋㅋ
그래서 어제는 병원에 갔다가.. 오늘을 딱히 어디 갈 때가 없어서.. 서울랜드 구경을 왔다. ㅋㅋ
딱히 놀이기구를 타고 그런건 아니고.. 동물원 좀 구경하고.. 리프트 좀 타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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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로 나는
어려운 문제에 봉착할 때마다
나 자신은 물론 직원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신이 손을 뻗어 도와주고 싶을 정도로 일에
전념하라. 그러면 아무리 고통스러운 일일지라도
반드시 신이 손을 내밀 것이고, 반드시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 이나모리 가즈오의《왜 일하는가》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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