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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맘마 내놔~
시후야.. 맘마 먹고 잘까?
맘마 먹자.. 고... 분유병들면.. ;;
내놔~ 돌진.. ㅡㅡ;
이제 슬슬 분유 끊어야하는데.. ㅠㅠ
분유만 보면 만사 다 필요없고.. 돌진.. ;;
이렇게 많이 먹지 않았는데..
요즘은 300ml도 거뜬.. ㅠㅠ
이제 너 끊어야해... 분유... 어쩌니.... ㅠㅠ
낭군이 시후 누워있을 때 드라이로 머리를 말렸더니.. ㅋㅋㅋ
머리가 하늘로 솟는구나~ ㅋㅋㅋ
분유 먹을 때는 몇일 굶은거처럼.. 먹는다..
밥을 이렇게 먹으면 안되겠니~ ㅠㅠ
삼겹살 파티..
우린 삼겹살이 먹고 싶으나.. 먹을 수 없는.. ㅠㅠ
난 거실이며 방이며.. 고기 냄새 나는게 젤 싫어~
결국 미루고 미뤘던 가스버너..
오늘 삼겹살 먹을려고 마트가서 구입 ㅋㅋㅋㅋ
낭군의 아이디어.. 우리.. 베란다에서 구워먹는거야.. 문은 꼭꼭 닫고.. ㅋㅋㅋㅋㅋ
그대로 실천.. ㅋㅋ
간많이 삼겹살 먹었네~
아들아~ 너도 나중에 먹을 때가 되면 꼬기 구워주마.. ㅋㅋ
시후 재우고.. ㅋㅋㅋ 후다닥 구워 먹음
맥주 한캔씩에.. 크크크
올림픽 공원
난 개인적으로 올림픽 공원을 좋아하는데..
공원이 오래되서 나무도 많고 크고.. 그늘도 많고..
넓고.. ㅋㅋ 그냥 왠지.. 맘이 간다. ㅋㅋ
오라버니가 날도 좋고 해서 어디 갈까 했는데..
멀리가기에는 우리도 힘들고..
시후는 또 감기고.. ㅋㅋ
그래서 도시락 싸서 올림픽공원에 오라버니랑.. ㅋㅋ
시후는 이유식도 마다하고.. 놀겠다고 뛰어다닌다.. ㅋㅋ
밖에 나오면 먹지 않겠다고.. 난리.. ㅠㅠ
온갖 풀이고.. 나무고.. 뜯어서 입에 넣는라.. 바쁘다.. ;;
어제 그 하루 송도에서 시후 얼굴이 다 타고.. ㅠㅠ
한 두어시간 놀았건만.. 얼굴이 발갛게 탔다. ㅋㅋ
낭군도 팔이랑 얼굴이.. ㅋㅋㅋㅋ
그남아 난 얼굴에 좀 발랐다고 그다지 안 탔는데..
봄 햇살이 무섭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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