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적인 판타스틱 영화이다.

CG도 많이 들어가 있고 나름 괜찮았다.

코라콜라의 북극곰도 나오고.. ㅎㅎ

줄거리로 따지려면 좀 머리 아파지고 그냥.. 이런류의 영화를 좋아한다면 볼만하다..

단지 2편이 나올꺼 같은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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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괜찮은 한국영화를 봤다.

구성도 탄탄하고 편집이나 연기자들의 연기, 캐스팅 다 괜찮은 영화이다.

물론 이거저거 100% 다 만족하는 건 아니지만 반전의 재미도 있고 스릴, 눈물도 있는 영화이다.

변호사 김윤진과 건달같은 친구 형사.. 그 둘이 풀어가는 이야기이다.

처음 김윤진의 딸이 납치되면서 시작되면 영화 편집이 아주 빠르다.

딴 생각을 잠깐하면 영화의 흐름을 놓치게 된다.

최근 영화 중에 제일 괜찮은 한국 영화이다.

아직 못봤다면 추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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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정언니와 영주. 신촌에서..
 

영화에서는 윌 스미스만 나온다고 생각하면 된다.

강력한 바이러스로 인한 인류의 종말이라 할 수 있는 상태에 그 바이러스 백신을 혼자서 좀비들과 싸우는 윌 스미스..

뭐 결말이 좀 허망한 듯한 느낌이 있지만 강력한 액션물이라고 보다는 윌 스미스의 연기력을 볼 수 있다.

겨울에 보는 액션.. 블록버스터도 괜찮았다.

 
나는 나름 괜찮은 영화..

좀비나 이런 류의 영화를 좋아한다면 볼만하다.

 
근 한 두달 극장 근처를 가지 못하다 본 영화라 크디 큰 사운드와 화면이 나를 압도했다.

비록 앞자리 남자의 머리가 자막 앞은 막고 있었지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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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머리앤..
내 닉넴이 앤인 것도 사실 빨간머리앤을 보면서 지었다.
사실 한글자라 부르기 쉽고 외우기 싶고..
앤이 항상 말했 듯이 그냥 ann이 아니라 'e'가 붙는 특별한 anne이다.
어릴적 앤은 원래의 작가가 지필한 것이 아니라 캐나다의 또다른 유명한 작가가 만들었다.
그래도 잘 표현했다고 생각이 든다.
사실 커버린 앤의 이야기로 어린 시절을 만든다는게 쉽지 않겠다는 생각이 든다.
자기가 만든 이야기도 아닌데 말이다.

그래도 책을 읽으면 커버린 앤의 성격과 자란 과정이 고스란히 상상이 된다.
빨간머리앤 이야기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이번 이야기도 충분이 흥미롭겠다고 느낀다.

이 책은 빨간머리앤이 나온지 100주년을 기념으로 양장본으로 나왔는데..
그래서 그런지 최신 디자인으로 이쁘게 잘 나왔다.. ㅎㅎ

시간되시면 읽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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