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트랜스포머..
이런걸 CG로 처리할 수 있다니.. 정말 사람은 못하는게 없다.
상상만으로 존재했던 그런걸.. 만들어 내니 말이야..
이거 진짜 타인머신 나올꺼 같애..

뭐.. 옵티머스와 범블디가 싸움을 다한거 같지만 말이야..
쌍둥이 로봇 중에 초록색은 마티즈 모델이라고 하니..
한국도 대단한건 맞지?
이거 제작진들이 영.. 한국에 거시기 하다해서.. 보지 말라고 했는데..
아무래 그래도 이런건 극장에서 봐야해서 말이지. ㅡㅡ^

난 범블디가 쵝오!!
이 차 모델 디자인도 한국 사람이 했다는데..
역쉬.. 한국 입맛인가?
너무 귀엽고. 이쁜데.. ㅎㅎ

사실 스크린이 너무 크고 자리는 앞쪽 사이드고 해서 정신없이 봤는데..
나중에 영화 내려갈때 쯤 조조로 젤 좋은 자리로 한번 더 볼까. ㅋㅋ

IMAX랑 액션 씬 편집이 틀리다는데.. ㅎㅎ
참고로 첨으로 IMAX에서 봤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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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생각 없이 봤던 영화인데 크게 기대는 하지 않았다.
TV에서 줄거리도 대략 봤었고..
사실 김래원이 영화찍어서 재미 있는 건 못봤기 때문에 그러지 않을까 했다.
그래도 생각보다는 괜찮았다.
마지막에 반전의 묘미도 약간 있었고..
사실 어느 정도 예상 가능하게 만드는 요소들은 많았지만..
전형적인 한국식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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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과 6월 보고 싶은 영화가 너무 많아~
어쩜 조아~ 왜 4월에는 안나오다가 이번에 이렇게 밀리는거야? ㅠㅠ
행복한 고민이야~ 금욜마다 볼테다~ 캬캬



천사와 악마
다빈치 코드에 이어서 2편이라고 하는 영화.
책을 잼나게 읽었는데 영화도 날 나온거 같아서 다빈치코드는 괜찮았는데..
이번에도 괜찮을까? 천사와 악마 책은 안 읽었지만 그래도 내용만 착실하다면 보고 싶구만~
조만간 개봉한다는데.. 봐야지 ㅋ



터미네이터 비기닝
터미네이터 막편이 별루여서 그냥 그랬지만..
크리스찬 베일이라면 또 볼만 할 듯
이런 영화는 극장에서 보는 묘미이니 봐야할꺼 같은데
이제 주지사가 된 아놀드~ 아저씨는 못보겠구나..
그래도 터미네이터는 아놀드 아저씨의 근육질 몸매였는데. ㅋ
하지만 액션하면 베일 아저씨도 만만치 않으니 괜찮아~



마더
뭐 크게 말이 필요 없을꺼 같은 영화
봉준호 감독이 만든 살인의 추억과 비슷한 거 아닐까 싶은데..
김혜자 아주머니가 나오니 연기도 괜찮을 듯하고..
스토리만 괜찮다면 완전 보고 싶다.
개봉이 6월이니 준비해야겠구만. ㅋ



아훗.. 블러드
재패니메이션에서 짱 재미있는 거였는데..
과연 전지현의 연기가 따라가 줄까?
그리고 얼마나 영화로 잘 표현을 했을지 의문이긴 하지만..
전지현이 열심히 했다고 하니 그래도 봐 줄만 하겠지..
아~ 땡기는구나~ 6월. ㅋ



엑스맨 비기닝
엑스맨과 같은 sf영화를 워낙 좋아하다 보니 크게 고민 없이 보고 싶은 영화
또 이런 스케일과 액션은 극장에서 시원하게 봐야하고..
울버린 아저씨 몸매도 감상을 좀 해주셔야하는데 말이야. ㅋ
5월에는 꼭 봐야하는데..



스타트랙 비기닝
요즘은 비기닝 대세인지 다들 인기 있었던 영화들의 비기닝을 제작을 하네..
이제 더 이상 나올 이야기가 없는건지..
스타트랙이야 워낙 유명한 이야기이고 고전이니..
그리고 우주 이야기인 만큼 극장에서 봐주셔하는 영화~



박쥐
이건 평이 너무 양쪽으로 엇갈려서..
괜찮다와 완전 아니다의 양쪽인데..
그러니 더 보고싶다. ㅋ
이슈가 되는 영화인 만큼..
송강호의 연기력이면 충분히 볼만하지 않을까싶기도 하고.
다분히 식상한 흡혈기 이야기를 좀 다르게 표현한거도 보고 싶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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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 중 역사추기쪽은 많이 좋아하는 편이라 그다지 망설이지 않고 본 영화.
그리고 배우가 황정민이라는 말에 더 보고 싶어서 본 영화.
공짜표를 오빠가 줬다고만 본건 아니라는거.. ㅋㅋ

일제시대에 관한 살인과 전직 경찰인 탐정의 추리극..
황정민은 날 실망시키지 않았고.. 물론 스토리도 괜찮았다는 이야기. ㅎㅎ

요즘 나온 영화 중에서는 쵝오!!
이건 극히 주간적인 의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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