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서울에 와서 많은 눈을 보긴했지만 오늘 같이 이렇게 심한 눈은 처음이다.


온 세상이 눈 밖에 안보이고..
출근길에 찍는 사진이지만..
아무래도 정시에 출근은 힘들 듯...


좀 심히 과하게 왔다...
내가 눈을 좋아하긴 하지만..
이거 오겡끼데스까~~~ 연발해야할 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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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열심히 찍었다는 닌자를 또 봐줘야지..
뭐 자기도 그랬듯.. 내용은 정말이지.. 없었다. ㅋㅋ

비의 몸과 액션 정도?
그래도 내용은 정말로...
여자 아이 하나 때문에 닌자 하나의 뿌리를 모두 없앤다는 내용? ㅋ

잔인한 장면도 많고..
그래도 뭐.. 그냥 저냥..

근데.. 얘가 왜 일케 불쌍해 보이는거야? ㅡㅡ;

주말 밤 12시에 봤음에도 불구하고 거의 매진이였다는.. ㅋㅋ
좌석에 빈자리가 거의 없더라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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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헌 오라버니의 액션 씬 볼만함.
차기작도 이미 계약완료 했다고 하니 연기를 잘 하긴 했어..
다 CG 처리된 영화.. 뭐.. 그냥 그런 액션물.. 다 비슷하지 뭐.. 무기는 맘에 들더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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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사실 재난 영화라기 보다는 가족 영화다.
예전 괴물이 공포나 스릴러가 아니라 가족 영화였 듯이 해운대 역시 재난 영화라기 보다는 전형적인 한국 가족 영화다.

그래도 감동도 있고 재미도 있고.. 괜찮다.

사실 설경구와 박중훈 때문에 보고싶진 않았지만 그래도 휴가 때 영화라도 하나 봐야지 해서 엄마, 아빠랑 본 영화.

줄거리도 있고 웃음거리도 있고 보기 좋은 영화다.

단지 재난영화의 화려한 CG나 눈요기를 원한다면 한번 더 생각해 보기를..
그런걸 생각하고 가면 실망할 수도 있다.

예전 괴물 스탈의 영화라고 생각하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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