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소개
야생의 동물을 찾아가는 여행은 보통 사파리, 혹은 게임 드라이브라고 한다. 가장 인기 있는 코스는 마냐라 호수, 응고롱고로 분화구, 세렝게티 국립공원을 묶은 ‘Northern circuit’ 코스다. 해발고도 900m에서 1,800m에 이르는 마냐라 호수의 주인공은 삼백만 마리의 플라밍고와 하마. 아프리카의 심장이라고 할 수 있는, 모든 전설과 신화의 땅이 바로 세렝게티 국립공원(Serengeti National Park). 나무가 없는 광대한 평원 위로 펼쳐진 14,763㎢의 공원은 포식자들의 세계다. 마지막 코스인 응고롱고로(Ngorongoro Conservation Area)는 세계 자연유산이다. 마른 들판과 초원, 덤불과 숲이 더불어 펼쳐진 이 분화구는 야생의 동물들이 마사이 부족과 함께 공유하는 공간이다. 마사이 부족들은 이곳에서의 방목 권리를 갖고 있다.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기 위해서는 최소 3박 4일 이상이 필요하다.    

여행하기 좋은 때
6월 말부터 10월까지의 건기가 여행하기에 좋다. 이 시기에는 강이나 물 주변에서 동물들이 쉽게 발견되고, 초목도 무성하지 않아 관찰하기에 좋다. 하지만 여행자들이 몰리는 시기여서 숙소나 캠핑장이 붐빈다. 피크시즌은 6월부터 8월까지.
이 외에도 사파리 시기는 어느 국립공원에서, 어떤 동물들을 볼 것인가도 고려해서 결정해야 한다. 예를 들면, 세렝게티 국립공원에서는 우기인 12월부터 6월 사이에 야생동물들을 더 많이 만날 수 있다. 건기에는 물을 찾아 국경 너머인 케냐의 마사이마라 국립공원 지역으로 이동한다. 2월에는 야생동물들의 새끼가 하루 8,000마리 이상 태어나는 시기다.   

찾아가는 법
한국에서 탄자니아로 가는 직항은 없다. 두바이나 카타르를 경유해 탄자니아의 수도 다레살람이나 케냐의 나이로비까지 간 후 아루샤로 이동한다. 다레살람에서 아루샤까지는 버스로 9시간, 나이로비에서 아루샤는 5시간 거리. 현지에서 사파리를 신청한다면 아루샤가 최적의 장소다.  

여행 Tip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는 4명이 한 차를 타고 함께 하는 사파리가 가장 좋다. 아루샤에서 동행을 구하기 위해서는 여유를 갖고 움직여야 한다. 믿을 만한 여행사를 선택하는 일이 중요하고, 어떤 숙소에 머물 것인가에 따라 하루당 지불해야 하는 가격도 달라진다. 저예산 여행자들은 대부분 캠핑을 하고, 음식을 만들어 먹게 되지만, 고예산이라면 보통 롯지라 불리는 숙소에 머물고 식당에서 식사를 한다. 캠핑을 할 경우라면, 망원경이나 좋은 슬리핑백, 모기장을 가져가면 좋다. 여유가 있는 여행자들에게 권하는 프로그램은 ‘열기구 사파리’. 한 시간 가량 공중에서 세렝게티를 둘러본 후 초원 위 아카시아 나무 그늘 아래서 샴페인으로 건배를 하는 비용은 약 500달러.

http://navercast.naver.com/worldwide/hikingroad/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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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소개
레분섬은 일본의 최북단 유인도로 바다 건너편은 러시아. 맑은 날이면 사할린이 건너다보인다. 레분섬은 섬 전체가 리시리·레분·사로베츠 국립공원의 일부다. 면적은 81㎢에 인구 3,100명 남짓.

섬을 대표하는 트레킹 코스는 4시간 코스, 8시간 코스가 있다. 이 외에도 레분산 등반코스, 카푸카 항구 근처의 세 시간짜리 코스 등 다양한 트레킹 코스가 있다. 길은 완만하고, 길목마다 이정표가 잘 표시되어 있어 누구나 걷기 쉽다. 카후카 항구에서 시작되는 모모이와 코스는 시간이 부족한 여행자들을 위한 최고의 선택. 비교적 짧은 시간(2~3시간)에 복숭아를 닮은 바위 모모이와, 고양이 뒷모습을 꼭 닮은 바위 네코이와를 비롯한 진기한 바위 구경과 꽃 구경, 바다 구경이 동시에 가능하다. 모모이와 바위에서 시작해 시레토코만의 등대에서 끝이 난다. 왕복 4시간이 소요되는 레분산(490m)도 추천코스. 

찾아가는 법
서울에서 직항편으로 삿뽀로나 아사히카와로 날아가 기차로 왓카나이까지 간다. 왓카나이에서 레분섬까지는 약 60km. 쾌속선으로 두 시간 남짓 걸린다.  

여행하기 좋은 때
봄이 시작되는 6월부터 8월까지가 꽃길 걷기에 가장 좋다. 개불알꽃이 피어나는 6월 중순이 피크시즌이다. 6월부터 8월까지 숙소 예약은 필수다.
 
여행 Tip
레분섬은 변덕스런 날씨로 악명 높다. 일기 예보를 경청하고 방수잠바와 따뜻한 옷을 여벌로 준비하자.

http://navercast.naver.com/worldwide/hikingroad/2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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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프맨
감독 조 존스톤 (2010 / 영국, 미국)
출연 베네치오 델 토로, 안소니 홉킨스, 에밀리 블런트, 휴고 위빙
상세보기

홉킨스가 나온 영화라 오~ 하면서 봤는데..
그냥.. 뭐.. 비슷한 스토리에.. 그냥.. 그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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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잭슨과 번개도둑
감독 크리스 콜럼버스 (2010 / 캐나다, 미국)
출연 로건 레먼, 피어스 브로스넌, 우마 서먼, 케빈 맥키드
상세보기

그닥 추천하고 싶지는 않은 영화? ㅋㅋ
극장에서 보기에는 좀 아까운 영화.
뭐 단조로운 스토리 전개와 효과들도 요즘은 많이 봐서 식상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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