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에 내가 새벽에 잠을 못잤더니 토요일 오후가 넘어서니 안 기절 ㅋㅋㅋㅋㅋ
셋이서 집에서 놀았는데 ㅋㅋㅋㅋ
다들 각자 놀고 있음.


그래도 은채는 뻥튀기 하나 물고 기분 좋네 ㅋㅋㅋ


시후가 자나해서 은채 데리고 나갈려고했다가 딱걸려서 셋이 동네 한바퀴하고 왔다고 낭군이 보고함 ㅋㅋㅋ
난 저녁때 일어나서 눈뜨자마자 밥함 ㅠㅠ

'Story >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첫나들이 ㅋㅋ  (0) 2015.07.05
나에게로 온 놈들 ㅋㅋㅋ  (0) 2015.07.01
역삼의 점심  (0) 2015.06.25
살찌겄어 ㅠㅠ  (0) 2015.06.23
아침부터 뻥튀기  (0) 2015.06.22


회사를 역삼에 옮기고 나서 물가의 놀라움을 새삼 느낀다.
육계장 ㅋㅋㅋㅋㅋ 머 차돌박이가 들어간 육계장이긴 하나 단돈 8처넌.
물가가 무섭다 ㅋㅋㅋ
한달이 다 되어가지만 6천원짜리 점심은 없다고 생각해야한다.
회사에서 점심 안사줬으면 월급 절반이 점심값이겠어 ㅋㅋㅋㅋㅋㅋ

'Story >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에게로 온 놈들 ㅋㅋㅋ  (0) 2015.07.01
흔한 토요일 풍경~~  (0) 2015.06.27
살찌겄어 ㅠㅠ  (0) 2015.06.23
아침부터 뻥튀기  (0) 2015.06.22
이놈에 메르스  (0) 2015.06.07


요즘 은채가 부쩍 많이 크긴했는데 ㅋㅋㅋㅋ
오늘 어린이집에서 소꼽놀이를 하고 있다고 ㅋㅋㅋ
멀 만드는데 그러고 나더니 먹는 시늉도 하고 ㅋㅋㅋㅋ


이제는 기는건 속도가 말도 못하고 다리를 펴서 긴다 ㅋㅋㅋ
잡고 서서 발도 한짝씩 떼고 ㅋㅋㅋ
슬슬 걸을 준비 중인 따님 ㅎㅎㅎ

'Story > Euncha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따님아~~ 이유식 좀 드셔야지요~  (0) 2015.07.02
미아방지 지문 등록  (0) 2015.06.30
오빠가 없어요~~~  (0) 2015.06.21
은채 돌사진 촬영~~  (0) 2015.06.20
급성 후두염  (0) 2015.06.02

​​​​​​​​​​​​​​​​​​​​​​​​​​​​​​​​​​​​​​​​​​​​​​​​​​​​​​​​​​​​​​​​​​​​​​​​​​​​​​​​​​​​​​​​​​​​​​​​​​​

​​​​​​​​​​​​​​​​​​​​​​​​​​​​​​​​​​​​​​​​​​​​​​​​​​​​​​​​​​​​​​​​​​​​​​​​​​​​​​​​​​​​​​​​​​​​​​​​​​​​​​​​​​​​​​​​​​​​​​​​​​​​​​​​​​​​​​​​​​​​​​​​​​​​​​​​​​​​​​​​​​​​​​​​​​​​​​​​​​​​​​​​​​​​​​​​​​​​​​​​​​​​​​​​​​​​​​​​​​​​​​​​​​​​​​​​​​​​​​​​​​​​​​​​​​​​​​​​​​​​​​​​​​​​​​​​​​​​​​​​​​​​​​​​​​​​​​​​​​​​​​​​​​​​​​​​​​​​​​​​​​​​​​​​​​​​​​​​​​​​​​​​​​​​​​​​​​​​​​​​​​​​​​​​​​​​​​​​​​​​​​​​​​​​​​​​​​​​​​​​​​​​​​​​​​​​​​​​​​​​​​​​​​​​​​​​​​​​​​​​​​​​​​​
회사에서 처음보는 차... ㅎㄷㄷ
도라지차 ㅋㅋㅋㅋㅋ
도라지도 안좋아하는데 차라 ㅋㅋㅋㅋ
한번 먹어봤는데 난 그닥 ㅋㅋㅋㅋ
살 안찌는건 내입에 별로 ㅠㅠ


​​이건 저번에​ 낭군이 준 기프티콘인데 이제야 생각나서 점심 먹고 바꿔옴​
사무실에서 바로 먹음 ㅠㅠ
이러니 살이 안찔리가 ㅋㅋㅋㅋㅋㅋㅋㅋ

'Story >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흔한 토요일 풍경~~  (0) 2015.06.27
역삼의 점심  (0) 2015.06.25
아침부터 뻥튀기  (0) 2015.06.22
이놈에 메르스  (0) 2015.06.07
두번째 출근  (0) 2015.06.04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