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군과 난 생일이 5일 차이 밖에 안나서 보통 같이 한다.
음... 그것도 애들이 없을 때 가능했던 ㅋㅋㅋㅋㅋ
애가 둘인 지금은 생일이 있는지도 모르고 그냥 지나간다.
시댁이나 친정. 아니면 치과에서 알려준다~~
니생일이네~~~ ㅋㅋㅋㅋ

낭군 생일이 금욜이라 케익이랑 와인 사왔는데 결국 토욜에 애들은 자고 야밤에 먹었다.
초 따위 이렇게라도 먹는게 다행 ㅋㅋㅋㅋ
왠지 서글프네 ㅠㅠ

그래도 오늘 시댁식구와 함께 고기 먹고 시후는 집에 안가고 할머니집에서 잘꺼라며 ㅋㅋㅋㅋㅋ
시후야~~ 1년만 살다 오련???? ㅋㅋㅋㅋ

그래서 은채 재우고 여유롭게 가능한 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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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채가 아침에도 나랑 신발신고 놀이터 놀다가 어린이집도 걸어서 같은데 ㅋㅋㅋㅋ
어린이집 쌤하고는 신발을 안신을려고 하네 ㅋㅋㅋ


거 참 이상하네 ㅋㅋ
아주 인상이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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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부터 시후가 자꾸 빨리나가자고 보채서 난 어떻게 씻는 줄도 모르고 후다닥 나왔다.
애들 어린이집 가기에는 일찍이라 놀이터에 나왔더니 시후가 잘 노네 ㅋㅋㅋ


​맛밤하나 들고 나와서 둘이서 한봉지 다 먹고 놈 ㅋㅋㅋ
은채는 분유 260 한입에 먹고 바나나 먹고 맛밤까지 빵빵하겠어 ㅋㅋㅋ
​​​​​​​​​​​​​​​​​​​​​​​​​​​​​​​​​​​​​​​​​​​​​​​​​​​​​​​​​​​​​​​​​​​​​​​​​​​​​​​​​​​​​​​​​​​


신발 싣고 좀 놀다가 불이나케 어린이집 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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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은채가 잘 먹고 잘 놀아서 너무 좋네 ㅋㅋㅋㅋ
다행히 둘 다 아프지도 않고 조금 있으면 찬바람 불면서 다시 감기는 시작하겠지만 그래도 한달 정도는 평온하지 않을까 싶다 ㅋㅋㅋ


지금은 뭐든 신기할테니 새로운거 하나만 있어도 한참을 혼자 잘노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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