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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u6

내사랑 말린 고구마~ 요즘 시후가 한참 잘 먹고 있는 주점부리가 있는데.. ㅋㅋㅋ 낭군이 처음 사왔던.. 말린 고구마.. 시후랑 나가서 놀다가 간식 삼아서 고구마래서 사줬다는데... 내가 먹어봐도 달지도 않고... 첨가물 없이 그냥 말린 고구마 같다. 몇번 먹어봐도 계속 잘 먹길래... 낭군이 박스째 인터넷으로 주문... ㅋㅋㅋㅋ 20개가 왔음... 저게 그냥 오프라인에서는 한봉지 3처넌... ;;; 사실 별로 많이 들어 있지도 않는데.. 비싸서... 부담스러운데... 온라인으로 싸게 산다며... 한박스 샀음.. ㅋㅋㅋ 요즘 아침마다.. 눈만 뜨면 고구마랑... 우유랑... 아침대용.. ㅋㅋㅋ 2주는 된거 같은데... 잘... 먹네.. ㅋㅋㅋ 2014. 6. 12.
지방선거일~ 오늘은 지방선거일이라서 회사를 안가는날... ㅋㅋㅋ 난 낼까지 휴가 내고 쭉... 쉴예정~ 우리아들은 아침부터 짜증이 아주.. ㅠㅠ 그래도 책도 좀 보고 타요도 가지고 놀고... 우린 이사도 해야해서.. 아침부터 이사할집 계약하러 가야하는데.. 시후는 밥을 제대로 먹어주지 않고.. 바쁘다 바빠.. ㅠㅠ 2014. 6. 4.
할머니 생신~ 오늘 시댁 어머님 생신 저녁을 먹기로 한 날이다. 아가씨 가게를 늦게까지 해야하니깐... 용인까지.. 저녁.. 8시 넘어서 갔는데... ㅎㅎ 저번에 먹었던 양념돼지고기를 먹으러 갔다. 시후는 미리 밥을 먹여서 먹지도 않고... 그냥 노는데에 정신이 팔려있다... 차를 가장 사랑하는 아들은... ㅋㅋㅋ 가게앞... 차를 타고 열심히 논다... ㅋㅋㅋ 2014. 5. 31.
잉~ 빵빵이 오늘은 휴가를 냈었기 때문에 좀 일찍 시후를 데리러 갔다. 집에 가는길에 이사하는 곳이 있었는데... 시후의 표현을 빌리자면... 잉~ 하는 빵빵이다.. ㅋㅋㅋ 어짜피 시간도 이르고.. 밥도 해 놨고.. 시후가 보고 싶다고 해서.. 한참을 앉아서 봤다. 사다리차가 짐을 꼭대기까지 올리면 시후 목이 넘어가도록 쳐다보고 있다. 10,20분은 족히 봤는데도... 지겹지도 않는지.. 계속 본다고 한다... ㅎㅎ 그러고는 내려오면서 또 놀이터를 그냥 지나칠 수 있는가... 놀이터에서 10,20분은 놀고... 오늘은 거의 한시간을 밖에 있다가 집에갔네~ ㅋㅋㅋㅋ 2014. 5. 30.
시후 용변가리기~ 몇일전에 주문했던 시후 용변기~ 이건 소리도 나고 불도 나오고 해서 애들이 좋아한다고 해서 샀는데... ;; 이제 날이 더워지면 어린이집에서도 훈련을 할꺼고... 집에서도 해야할꺼 같아서 미리 좀 친해지라고 샀다. 머.. 둘째도 쓸꺼고... 요즘은 활용도가 있겠다 싶은건 그냥 사게 되네... ;;; 저렇게 물 내리는 손잡이를 내리면 불도 나오고 물내려가는 소리도 나오고... 머.. 괜찮네... 시후가 잘 적응을 해야할텐데... 이제 용변만 가리면 대충 다 한거 같네~ ㅋㅋㅋㅋ 2014. 5. 30.
놀이터가 좋아요~ 시후가 어린이집에서 오면 거의 매일 들리는 놀이터... 오면서도 계속 말타겠다고.... 그래도 여기는 사람이 별로 없는 편이라 미끄럼틀도 타고... 30분여는 놀다 가야하는데... 그것도 겨우 달래서 데리고 와야한다.. ㅠㅠ 2014. 5.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