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에 시후를 어린이집에서 데려와서 집에 왔는데..

감기때문에 정말 입맛이 없는지 어린이 집에서도 먹는게 시원찮다고 하고.. ;;

오후 늦게 간식을 또 먹었다고 하니..

밥 먹을래했더니.. 도리도리..

맘마 싫어? 했더니.. 싫어.. ㅠㅠ

아놔.. 그렇다고 아예 안먹일 수도 없고...

그럼 뭐 먹을까? 했드만...

난데없이.. 피자~ ;;;;;;;

아니 이넘에 피자.. 한번 해서 먹더니... ㅠㅠ

 

저녁.. 7시 반에 또 불이나케 피자 한판 구움.. ;;

아놔.. 밥을 먹여야하는데..

그래도 피자는 꽤 먹었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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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콧물감기가 심해진 시후님께서 도통 밥은 안먹을라고 난리고.. ;;

오후에 그래도 빵종류는 좋아하니..

청소 후에 피자나 만들어 먹을까 해서.. 일단 또띠아에 아채랑 넣고 치즈 잔득 올려서.. 오븐에 한판 구었다. ㅋㅋㅋ

일단 모양이나 냄새는 굿~~~

 

밥에는 관심없더니... 시후님.. 바로 뛰어와서 쳐다봄..

이거 먹는거임?????

 

아 떠해~~ 기달려.. 후후 해야되.. 했더니..

혼자.. 후후 하고 있다.. ㅋㅋㅋㅋㅋ

 

이제 말도 잘해요.. 빨리~ 빨리~ ;;;;

밥을 좀 제발... 이렇게 먹어봐라... ;;

머.. 햄 같은건 안넣고.. 야채랑 고구마랑.. 넣었으니.. 덜짜긴하네.. ㅋㅋㅋ

 

시후군... 낼름 한조각 먹더니.. 맛있다~;;;;;;;;;

아.. 애들이나... 어른이나.. 입맛은 똑같음.. ;;;

낭군님도... 한판은 거뜬이 드셨음.. ;;;

결국 한판 더 구워서... 두판 먹음..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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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은 일본 돈가스 전문점에서 생선까스...

낭군이 몇일전에.. 튀겼지만 냉동 생선까스같은 걸 구내에서 먹었다길래.. ㅋㅋㅋ

난 따뜻한 생선까스... 생각나서 올림. ㅋㅋㅋ

낭군님아~ 요건 좀 비싸지만.. 맛있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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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부터 저 말가방 브랜드.. 라빠레뜨... ㅋㅋㅋ

괜찮다 싶었는데... 요 1,2년 사이에 유행한건데... ㅋㅋㅋ

은근 사고싶은 맘은 있었는데.. 책들어가는 숄더 백도 필요하긴했고... ;;;

다들 가방들이 작아서 책일 제대로 안들어감... ;;; 특히 디비 책들은 크기도 크고 무겁고.. ㅋㅋㅋ

그래서 이번에 괌 가면서 면세점에서 사볼까 했는데.. 그래도.. 은근... 10마넌 후반대는 되서.. 비싸서.. 계속 망설히고 있었다.

머 낭군이야 이왕 사고 싶은거 사라고 하긴했지만.. 어쩌든.. 결국 내 통장에서 나가는 돈이 아닌가.. ㅋㅋㅋㅋ

낭군 월급도 내꺼.. 내 월급도 내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마넌 넘은 가방따위... 신혼여행에서 코치 작은 가방사고는 절대 사본적 없는.. ㅋㅋㅋ

머... 가방 같은거에 목숨거는 스탈도 아니고.. 봐서 싼거나 대충 사야지 했는데.. ㅋㅋㅋ

홈쇼핑 사이트에서.. 오호... 반값으로 올라와서.. 이거저거 다 해서.. 8만원 안되는가격.... 오호...

크기도 크고... 색도 파란색이 있고.. 좀 망설이다가 결국 질렀음. ㅋㅋ

면세점보다도 싸고... 우훗... ㅋㅋㅋ

쿠폰에 연간할인권에... 청구할인등등.. ㅋㅋㅋ 좋네 좋아~ 드뎌 가방이 와서 오늘 디비책 회사에 가져올 일이 있어서..

첨으로 메고 왔음. 캬캬캬캬..

근데.. 아무래도.. 가격에서.. 비싼 브랜드들은 디델일 좋긴함..

여기 지퍼쪽.. 손등이 긁힘.. ㅠㅠ

새거라서 그런지 좀 빳빳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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