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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7

[Story4 Hongkong #7] 홍콩의 밤거리~~ 먹는둥 마는둥 했던 저녁은 뒤로 하고 홍콩에 오면 또 빠질 수가 없는게 야시장.. 홍콩의 밤거리~ ㅋㅋㅋ 거기를 가려고 가이드가 2층 버스를 타자고 했다. 안그래도 타고 싶었는데.. 2층 버스를 타자마다 모두들 우르르 2층에 탑승~ ㅋㅋ 머 2층이라고 해서 별다를껀 없지만 그래도 한국에서는 잘 볼 수 없는 버스인 만큼.. ㅋㅋ 홍콩도 역시 밤 문화가 우리만큼 발달되어 있는거 같다. 늦어가는 시간에도 사람들이 줄어들지 않고 더 많아지는거 같다. 택시들도 쉴세없이 모여들고... 거리의 불빛도 점점 더 화려해진다~ 여기가 홍콩의 야시장... 어찌나 사람이 많던지.. 골목골목 없는 곳이 없고.. 외국인들도 많지만 현지인들도 만만치 않게 많았다. 다들 밤에 갈 때가 여기 밖에 없는거 같은.. 젊은 사람들이 정말 .. 2010. 10. 25.
[Story4 Hongkong #6] 홍콩의 야경 세계 3대 야경중 하나라는 홍콩의 야경을 보러 드디어 왔다. 카메라가 낭군이 가지고 있던.. 몇년 이상된거라.. 화질이.. 안습.. 내 카메라는 다 이상이 생기고.. 촘.. ㅠㅠ 사람도 완전 많았다. 앉아서 볼 수 있는 자리는 이미 없고.. 위쪽에 광장같은 곳에서 봤는데.. 바글바글.. 다들 사진찍는다고 정신이 없다. 광장 아래쪽에 보면 또다른 건물이 있다. 목이 말라서 편의점? 비슷한 곳에 들어가보니.. 필리핀 말린망고가.... 내가 얼마나 사랑했던가.. ㅋㅋ 두어개 바로 사서 먹기 시작.. ㅋㅋ 낭군은 첨 먹는다는데.. 맛나다며.. 같이 먹기 시작.. 우리.. 저녁도 먹는 둥 마는둥.. 맛이 없을 수가.. ㅋㅋㅋㅋㅋ 뒤로는 야경을 보는 바다에 배도 다니고.. 레이저쇼를 30분 가량하는데.. 시간은 7.. 2010. 10. 25.
[Story4 Hongkong #5] 홍콩 현지식 만찬? 쇼핑 거리 근처에서 가이드가 데려다 주고 간 현지식 식당.. 요리는 이거저거 나왔다.. 머 비싸보이는 음식들은 아니고.. 다들 한젓가락씩 먹다.. ㅋㅋ GG.. 그 중국 특유의 향신료와 맛이 너무 강해서.. 이건 아닌거 같다는 생각이 정말정말 많이 들어서.. ;; 낭군은 내내.. 라면을 찾았다.. 라면 먹고 싶다고.. ㅋㅋㅋ 같이 갔던 다른 한국 사람들도.. 한술 떠보고는 이건 아닌거 같다며.. 도리도리.. ㅋㅋㅋ 다들 먹는둥 마는둥.. 차만 드립다.. 몇잔씩 먹고 나왔다.. 가이드가 같이 안먹는 이유가 있는건가.. ㅋㅋ 그렇게 먹는둥 마는둥 하다가 나와서 기다리며 셀카~ 다시 거리로 나와서.. 머 먹을만한거 없다.. 두리번 두리번.. ㅋㅋㅋ 비싸다는 그 호텔에 다시 왔다.. 여기 야경 또한 유명하대서... 2010. 10. 25.
[Story4 Hongkong #4] Shopping stree~ 영화 거리를 돌아보고 나서 다시 이동을 하는데.. 이동을 하는 중에.. ㅋㅋㅋ 한국으로 치면 부동산이 보였다. 홍콩은 집값이 진~~~짜 비싸다고 하는데.. 한번 보고싶은 충동이.. ㅋㅋ 머.. 역시.. 팩키지 여행의 묘미.. 쇼핑강요? ㅋㅋ 차를 파는 가게로... 들렸다. 신혼여행이니 우리도 먼가 사가긴해야하니.. 멀 살까 싶긴했는데.. 중국쪽은 차가 유명하니 일단 구경은 했다. 차에 대한 설명이.. 2시간? ㅋㅋ 결국 좀 비싸다 싶어도 보이차를 2개 사고... 우리가 젤 안산듯... 다들 이거저거 신혼여행자들이라 좀 사는거 같았다.. 선물용이겠지? ㅋㅋ 그렇게 팩키지의 묘미를 느끼고 나서.. ㅋㅋ 다시 이동~ 내 뒤로 보이는 차가 택시... 여긴 다들 빨간색 택시... 도로에 온통 택시다. 관광지라 더.. 2010. 10. 25.
[Story4 Hongkong #3] Avenue of Stars 여긴 홍콩 영화거리라고 불리는 곳이다. 밤에는 야경을 볼 수도 있고... 뒤에는 삼성 광고도 보인다. 여기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곳이라 광고비가 정말 비싸다고 들었는데.. 이런 곳에서 삼성 마크를 보니 왠지.. 뿌듯하기도 하고.. ㅋㅋ 삼성 돈 많이 버는구나~ 영화거리인 만큼 여기저기 영화와 관련된 것들이 많았다. 근처에 스타벅스도 있어서 커피 한잔을 하고 구경을 했는데.. 시간이 촉박해서 그렇게 여유있게 보지도 못했다. 영화의 거리라고 해도 그렇게 넓고 먼가 많지는 않았다. 유명한 곳이라고는 하지만 동상 몇개 정도와 유명인들의 핸드프린팅 정도.. ㅋㅋ 뒤쪽의 야경이 더 멋질꺼 같다. 생각보다 바닷물도 깨끗하고.. 사람들이 근접한 곳인데도 깨끗한거보면 따로 관리를 하지 않을까 싶다. 영화의 거리인 만큼 이.. 2010. 10. 25.
[Story4 Hongkong #2] 홍콩 투어 시작!! 마을 버스 정도 사이즈의 버스를 타고 이동하기 시작했는데.. 호텔에서 긴 다리를 건너가야하는데.. 바다와 항구.. 항만? 역시 무역의 도시를 생각나게 한다. 도심으로 갈수록 건물들이 나오는데.. 그 높이가.. 상상을 초월한다.. ㅋㅋ 낮은 건물이 없다. 땅이 좁아서 그런지.. 보통은.. 50층은 되어 보인다.. 서울도 큰 건물들이 많지만 여기는 온통 그런 빌딩의 높이만 있고 일반 아파트나 집들도 다 그렇게 높았다. 그런데 집들이 다 낡아보여서.. 왠지 불안불안해 보이는 건물들도 많고.. 지져분하게 보이는 것도 많다. 깔끔하고 깨끗한 느낌보다는 음.. 홍콩 영화에 나오는 그런 약간은 오래되고.. 왠지.. 사건 사고가 날꺼 같은 그런걸 상상하게 만든다. 여기는 홍콩에서 제일 오래되고 제일 좋은 호텔이라고 가.. 2010. 10.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