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타임스쿼어 지하 1층에 있는 on the border 라는 멕시칸 패밀리 레스토랑...
저번에 친구들과 먹었을 때 맛있게 먹어서 다시 찾은 곳...

그래도 생각보다 가격은 좀 하지만 맥주와 먹기는 정말 제격인듯..
맛도 괜찮고... 분위기도 좋다.

이건 보더 샘플러... 모듬 에피타이저라는데... 저걸 에피타이저로 먹기에는.. ㅋㅋ
메인은 어떻게 먹겠다는건지..

우린 그냥.. 저거 하나에 생맥주로 먹었음..
22,000원... 에피타이저가 무슨 이렇게 비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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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전문 음식점이라고 해서 찾아가 본 홍대 맛집!
사진을 찍다 보니 음식만 찍혔네.. ㅋㅋ


이건 음식을 시키고 나서 처음으로 나온 바게트 빵 위에 토마토를 올려서 준거..


추천하는게 와인이였다.
스페인식 와인이라고 생각되는데 와인에 레몬을 넣어주는 특이한?
그래도 내 입맛에는 맞아서 홀짝 홀짝.. ㅋㅋ
안주겸 에피타이져로 감자 튀김?
사실 음식 이름은 기억이.. ㅋㅋ



미니 스테이크와 스페인식 볶음밥의 일종? ㅋㅋ
여기에 피클을 직접 만드는거 같은데.. 맛있어서.. 한 두어번 더 시켜서 먹은거 같은데.. ㅋㅋ

분위기도 괜찮고 맛도 괜찮고...
하지만 가격이 만만치 찮다는...
이거저거 좀 시켜 먹었더니.. 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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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아침, 우리 모두 일제히 떡국 한 그릇씩 비우고, 마침내 한 살씩 더 먹었다. 떡국을 먹어온 만큼 나이를 먹었다. 떡국과 함께 자라서 떡국과 함께 나이 들어 간다. 지금까지 자셔온 가래떡의 길이 만큼 다들 기~일게 오래 오래 사시길. 우리나라는 떡의 나라다. 남자도 여자도, 어르신도 아이도, 호랑이도 옥토끼도 떡을 좋아해서, 명절에도 먹고, 생일에도 먹고, 제삿날에도 먹었다. 계절마다, 절기마다 수시로 떡을 치고 빚고 쪄 먹었다. 삼국시대 이전부터 대대로 해먹어온 떡, 전통 떡의 종류가 200가지를 넘는다고 한다. 떡박물관을 찾아가 여러가지 떡들을 만나보았다. 참으로 예쁘고 먹음직스럽고 우아한 떡들이 모여 있었다. 2층과 3층 전시실을 돌며 떡들과 떡판, 떡메, 절구 등을 구경하는 데 한시간이나 걸렸다. 모양도 색깔도 이름도 가지가지다. 만나 보면 일단 군침이 돌긴 하지만, 진짜처럼 만든 모형 떡들이다.

주소: 서울시 종로구 와룡동 164-2. 종로3가역 6번 출구
http://www.tkmuseum.or.kr/

http://navercast.naver.com/geographic/museum/2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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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 실험실이 한순간 작은 우주로 변한다. 연두색 불빛이 영롱하게 어른거린다. 밤하늘의 별처럼 스스로 빛을 내는 작은 물체. 숨을 쉴 때마다 반짝였다 사그라지는 빛은 경이로움 그 자체다. 한참을 바라보고 있는데 갑자기 실험실의 불이 켜졌다. 반짝반짝 작은 별은 1cm도 채 안 되는 조그마한 곤충으로 변해 있었다.

6월 13일부터 무주에서는 제13회 반딧불축제가 열린다. 무주읍 한풍루와 남대천, 반디랜드 등지에서 행사가 진행된다. 가장 흥미로운 프로그램은 밤에 진행되는 반딧불이 신비탐사다. 전문가의 해설을 들으며 직접 반딧불이 서식지를 돌아볼 수 있다. 반딧불이 생태관에서는 낮에도 반딧불이 빛을 볼 수 있도록 암막시설을 해 놓았다. 반디랜드 자연학교에서는 애반딧불이를 대량사육하면서 연구를 진행 중이다. 1997년부터 시작된 축제는 반딧불이를 통해 지구환경 보존에 대한 필요성을 알리고 있다. 2008년 무주반딧불 축제에는 7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찾았다. ‘무주=반딧불이’는 청정무주를 알리는 마스코트가 됐다. 도시를 빛내는 네온사인 대신 깨끗한 밤하늘을 수놓는 반딧불이를 올해는 원 없이 보고 싶다.

가는길
승용차로 올 경우 무주IC에서 나와 오산삼거리에서 우회전해 설천 방면으로 향한다. 반디랜드 바로 옆이 원청마을이다.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무주읍내에서 설천 방면 완행버스를 타고 원청마을 앞 큰길에서 내리면 된다.

http://navercast.naver.com/geographic/smalltown/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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