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싱 (2013)

Oshin 
10
감독
토가시 신
출연
하마다 코코네, 우에토 아야, 이나가키 고로, 이즈미 핀코, 키시모토 카요코
정보
드라마 | 일본 | 109 분 | 2013-12-05

 

GS shop에서 요즘 시사회를 해서 응모를 했는데.. 훗.. 당첨..

나 원래 이런거 잘 안걸리는데... 응모를 잘 안하나?

벌써 2번째 걸림.. ㅋㅋ

첨에는 내가 못가서 현주 보내고..

드뎌 이번에는 내가 희정대리님과 같이 감.. ㅋㅋㅋㅋㅋ

오싱이야 옛날부터 유명한 이야기이고.. 근데.. 일본 원작인지 몰랐는데.. 소설이 일본꺼였구만. ㅋㅋ

그래도 머.. 재미있었음..

눈물도 좀 쏟아주고.. ㅠㅠ

여자아이 연기가 완전 좋음

어색하지도 않고.. 캬~ 이대로 잘 크면 큰 배우가 될지도 모르겠음.. ㅋㅋㅋ

 

영화보고 정대리님이랑 가볍게 맥주 한잔한다는게.. 우중대리님이 오시면서.. 일이 커짐.. ㅋㅋ

난 많이 먹지는 않았는데... 이.. 수다.. 정대리님하고 만나면.. 수다가.. 끊임이 없어서...

대리님~ 우린 만나지 말아야해~~ 목이 아파~~ ㅋㅋㅋ

한시넘어까지 수다 떨다 난 먼저 감.. ㅋㅋ

 

결론은 공짜로 오싱보면서 눈물흘리며 보고... 정대리님이랑 수다떨면서 맥주 먹고.. 쪼아~ ㅋㅋㅋㅋㅋ

'Story >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고르케 카페..  (0) 2013.11.16
자꾸 커피가 생김..  (0) 2013.11.15
타임스퀘어는 크리스마스 단장 끝!  (0) 2013.11.14
빼빼로 데이  (0) 2013.11.11
어린이 박물관 Best 5  (1) 2013.10.25

영화본다고 영등포까지 걸어갔는데.. 타임스퀘어를 지나다보니 크리스마스 단장이 벌써 끝났네..

그래 한번하고 석달은 써야지.. ㅋㅋ

 

예쁘게 해놨네~ ㅎㅎ 이러니 진짜 연말이 다가오는거 같아~

아~ 이제 나이 한살 더 먹는구나.. ㅠㅠ

 

 

'Story >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자꾸 커피가 생김..  (0) 2013.11.15
[영화] 오싱~~~  (0) 2013.11.14
빼빼로 데이  (0) 2013.11.11
어린이 박물관 Best 5  (1) 2013.10.25
결혼 3주년?  (0) 2013.10.24

 

가끔 시후 어린이집에서 원장님이 사진을 프린트해서 어린이집 수첩에 붙여주시는데..

그걸 그냥 카톡이나 문자로 주셨으면 참 좋겠다 했었는데..

이렇게 카페에 올려주셨네..

잘 안오려주시는데 오늘 보니 폭풍으로 올려놓으셨네~ ㅋㅋ

 

이렇게 사진을 찍어놓으니 볼살이.. ㅋㅋㅋ

살이 좀 찌긴 졌네.. ㅋㅋ

 

근데.. 이옷은.. 이번에 한번도 안입혔는데.. 작... 년에 찍으신.. 건가.. ;;ㅠㅠ

 

왠지 올해 찍은거 같지가.. 않구나.. ㅠㅠ

아니.. 시후는 좀 큰거 같긴한데.. ㅋㅋ 모르겠네~

 

블록도 가지고 놀긴하는구나.. ;;

집에서는 관심도 없는데..  ㅋㅋ

 

저 종이 벽돌을 씹어서 정말.. ;;

 

그래.. 이제 뛰어놀아야지..

니가 앉아서 놀리가.. ㅋㅋ

 

머 어린이집에서 저런거 가지고 노니깐.. 집에는 없어도 될꺼야.. ㅋㅋ

 

요즘 볼텐트의 재미를 알아서.. 한참 볼텐드 않아서 놀고..

볼텐트를 부술 태세... ;;

 

밖에 나가면 물만난 물고기.. ㅋㅋ

 

아파트 같은 층에 사는 앞집 서연이~

시후랑 같은 어린이집 같은반.. 동갑내기~ ㅋㅋ

 

둘이 노는걸 내가 본적은 없어서.. 잘 노는건가? ㅋㅋ

 

가끔 저렇게 진지해지면.. 입에서 침이... 후르룹... ㅋㅋㅋ

 

어. 여훈이다~

시후 동갑내기 여훈이.. 아주 잘 먹어서.. 똥똥이.. ㅋㅋ

 

시후야.. 아우 창피... ㅋㅋㅋ 인형 옷은 얼루갔니?

원장님이 이렇게 종종 사진을 찍어서 까페에 올려주셨으면 좋겠어.. ㅋㅋ

우리 아들 낮에 어떻게 노나.. 구경 좀 하게~ ㅋㅋ

'Story > SiHu'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예방 접종..  (0) 2013.11.23
얼어죽지는 않아~  (0) 2013.11.22
한 겨울 날씨..  (0) 2013.11.12
시후는 지금 크리스마스~  (0) 2013.11.11
몸이 두개라도 모질라.. ㅠㅠ  (0) 2013.11.10

일요일 오후부터 급하게 추워지더니 시후가 감기가 장난이 아니다.

좀 추워진다 싶으면 여지없이 감기가 걸린다.

어제도 콧물이 난리더니 약을 좀 먹어서 그런지 아침에는 좀 나아졌다.

그래도 오늘 아침 영하로 온도가 떨어진다고 해서 아빠가 사준 한겨울 패딩을 입혔다. ㅋㅋ

많이 큰걸로 샀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는 그다지 안 큰거 같은.. ;;

내년까지 밖에 못입히게 되는건가.. ㅠㅠ

왠지 바지보다 위에 옷이 더 큰거 같기도 한데 그래도 두해는 입혀야되는데.. ㅠㅠ

 

처음보는 옷이라 그런지 계속 쳐다본다.

사실 말을 못하니 알 수는 없지만 밖에 나가서도 별로 춥지 않은 듯이 보였다. ㅋㅋ

감기가 더이상 심해지지 않으면 좋겠네~ ㅋㅋ

 

'Story > SiHu'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얼어죽지는 않아~  (0) 2013.11.22
시후 어린이집~  (0) 2013.11.14
시후는 지금 크리스마스~  (0) 2013.11.11
몸이 두개라도 모질라.. ㅠㅠ  (0) 2013.11.10
임실 치즈 마을??  (0) 2013.11.09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