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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채 열은 계속 나고 ㅠㅠ
낭군과 나랑 하루씩 번갈아가면서 휴가 내고 ㅠㅠ
아침에는 은채 아기띠라고 베트남갈때 쓸 썬그라스 찾으러 갔다 ㅋㅋ


10시에 문여는데 문을 열려있으나 사람이 없어서 옆에 놀이방에 풀어놨더니 은채 미끄럼탄다고 바로 달려감 ㅋㅋㅋ
아픈거 맞지??? ㅋㅋㅋ


이거저거 장난감이 있으니 만지러 다님 ㅋㅋㅋㅋ
썬그리 찾고 또 집으로 바로 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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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채가 밤새 열이나고 떨어지지도 않고 ㅠㅠ
41도까지 ㅠㅠ 39도에서 떨어지지 않아서 밤새 닦고 해열제 먹고 ㅠㅠ
그래서 회사 가지고 못하고 시후 어린이집에 보내고 연세꿈사랑병원에 왔더니 사람이 아주 넘쳐남 ㅠㅠ


밤새 아팠는데도 그렇게 심하게 보채지는 않고 매달려서 잘 노네 ㅋㅋㅋ


오늘 길에는 졸렸는지 쪽쪽이 물고 잠.
목이 많이부어서 편도까지 간듯한 ㅠㅠ
다행이 중이염은 없었는데 목이 그렇게 아팠으니 열이 났군.
2,3일 안에 열이 내려야한다는데 내리겠지????
회사 출근한지 몇달 됐다고 계속 휴가 씀 ㅠㅠ
짤리겠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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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먹자 말자 오라버니집으로 지하철을 타고 갔다.
시후가 지하철 타는걸 좋아하니 좀 걸어야하지만 지하철 ㅋㅋㅋㅋ
집에 있어봐야 은채랑 치고박고 싸우니 ㅜㅜ


오라버니집에 갔더니 별다른 할일도 없고 ㅋㅋㅋ
오빠가 시후 자동차 하나 사준다고 또 동대문까지 갔다.
근데 도착하니 비가 와서 ㅠㅠ
그래도 많이는 안와서 갔는데 더 좋고 비싼거 사준다고 해도 6,800원 버스에 꽂혀서 다른거 안산다고 울고불고 ㅋㅋㅋㅋ


오라버니 돈은 굳고 ㅋㅋㅋㅋㅋㅋ
머 지가 좋다고 하니 ㅋㅋㅋㅋㅋ
저거하나 받더니 집에 가자고 ㅡㅡ
지가 할껀 다했다는 ㅋㅋㅋㅋㅋㅋ


집에 와서는 아빠랑 티비 시청 ㅋㅋㅋㅋㅋ
광복절 연휴긴하나 별다르게 한거 없이 이렇게 지나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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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지하철을 타고 다니면서 하는거라곤 앉아서 졸거나 게임을 하거나 검색질 하는 정도.
지하철을 거의 1시간응 타지만 공부할 생각이나 강좌를 볼 생각은 안한다.
물론 하루 이틀은 하지만 작심삼일 ㅠㅠ
그래서 생각한건 그럼 책이라도 읽자.
소설책이라도 게임보다는 났다 싶었다.
마침 도서관도 지하철과 가깝고 ㅋㅋㅋㅋ
그래서 소설부터 읽기 시작한 책이 3,4권은 됐다.
첨에는 지하철역도 지나치고 ㅋㅋㅋㅋ 소설이다 보니 ㅋㅋㅋ

그러다 제목이 눈이 띄어서 빌린 책이다.
공부하는 이유라니...... 매일 공부의 조급함에 하지고 않는 공부에 스트레스인데 ㅋㅋㅋㅋ
사실 별다른 내용은 없다.
노력은 배반을 안하며 평생공부하는 삶을 강조 ㅋㅋ
이런류의 책들이 하는말 ㅋㅋㅋㅋㅋ
구래도 다시 생각하게 하는 점들은 있다.


이사람처럼 거창하지는 않아도 ㅋㅋㅋㅋㅋ
그래도 좀 더 노력해야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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