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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계속 있던건데 고장난건가 했었는데 ㅋㅋ
어제 누가 내려 먹는거 보고 오늘 아침 오자마자 해봤다 ㅋㅋㅋ
물론 캡슐이긴하나 일리까 고급진 커피를 아침부터 저지방우유에 타서 먹음 ㅋㅋ
맛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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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없는 동안 낭군이 호박고구마 사서 삶아서 은채를 먹였다는데 역시 ㅋㅋㅋㅋ
맛을 앎 ㅋㅋㅋㅋ


큰거 하나는 먹었다고 하는데 역시 우리딸 ㅋㅋㅋ
근데 낭군이 냄비 다 태워먹었음 ㅋㅋㅋㅋ
그래도 딸 먹일꺼라고 고구마를 삶아서 주다니 ㅋㅋ
그거만으로 그냥 됐음 ㅋㅋㅋ
냄비야 머 또 사면 되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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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채 전화놀이 좋아하네 ㅋㅋㅋ
집에서도 내 핸드폰 보면 일단 누름 ㅋㅋㅋ
그리고 여보세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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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서 정글짐에서 사니 집에 와서 먼가 올라가는 거만 보면 일단 다리 한쪽부터 올림
안되면 엄마~~!! 부름 올리라고 ㅋㅋㅋㅋ
침대는 수시로 올리라고 엄마~~
이제 엄마를 부려먹는 방법을 깨달음 ㅠㅠ
난 상전이 둘 생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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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블록도 가지고 노는구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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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요즘 시후랑 은채가 죽이 맞을 때가 종종 있는데 ㅠㅠ
소리지르면서 뛰어 다닌다 ㅠㅠ
소리도 소린데 뛰어 다니면 아랫집 쿵쿵거릴텐데 ㅠㅠ
머라해도 소용이 없고 1층으로 이사가고 싶...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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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 얼집에서도 잘먹구만 ㅋㅋ
집에서 어제 김에 밥 싸주니 신세계인지 ㅋㅋㅋ
한그릇 뚝딱 먹더니 ㅋㅋㅋ
은채 밥 먹이는건 일이 아니다 항상 시후가 문제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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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또 한참 배를 까고 배와 배꼽을 만지는데 하지말라고 하면 웃으면서 도망간다.
만지면 좋은건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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