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 지나다니다 보면 5,6살 정도만 되도 다 분홍색이든 빨간색이든 빽을 매고 다니는 걸 볼 수있다.
물론 여자애들이 ㅋㅋㅋㅋㅋ
은채도 좀 더 크면 그런 빽 하나 장만해야하나???


오늘도 정글짐 잘 올라다니는구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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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어린이집에서도 ㅋㅋㅋㅋ
은채가 집에서도 안녕하세요.... 만 해도 허리 90도 인사 ㅋㅋㅋㅋ
배꼽인사를 하는데 전화를 하면서도 안녕하세요 말만 나오면 배꼽인사 ㅋㅋㅋㅋ
시후도 그랬던거 같은데 ㅋㅋㅋ


오늘도 소꿉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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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채보다 약간?? 보름정도 차이나는 친구가 있는데 ㅋㅋㅋㅋ 그래서 은채가 막내는 아님 ㅋㅋ
그 친구만 보면 저렇게 안아주나보네 ㅋㅋㅋ
너도 만만한 베프가 생긴거냐??
개월 수가 좀 차이나면 너무 커보임 ㅋㅋㅋ


시크한 은채님은 관심없으면 쳐다도 안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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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에 결혼했으니 올해 만 5년을 채웠다. ㅋㅋㅋㅋㅋ
어제는 시댁갔다가 오늘은 청소하고 애들 먹이고 정신없이 보내고 애들 재울려고 했더니 낭군이 슬쩍 던진다.
케익 사와?
응??? 왠 케익??? 왜??
정말 아무 생각없이 물었는데 ㅋㅋㅋㅋ
낭군이 조용히 한마디 한다.
결혼기념일이 어젠데.... 그게 지났는데 그래도 케익이라도.....
ㅇㅇ??? 머???? 10월이야?? ㅋㅋㅋㅋㅋㅋ
까맣게 모르고 지나감 ㅋㅋㅋㅋㅋ
애들 재울때 낭군 철산역 뛰어다 케익 사옴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비싼 거라고 뉴욕치즈케익점에서 사옴 ㅋㅋㅋㅋ

회사 아는 언니는 계속 선물을 요구하라고 교육한다 ㅋㅋㅋㅋㅋㅋ
낭군아 블로그 보지??? 선물 사오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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