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어달 전부터 엄마랑 아빠랑 다같이 갈려고 예약한 카라반이였는데 ㅋㅋㅋ
집은 사정이 생겨 못가서 우리끼리 갈려고 준비했다.
근데 오라버니 친구네가 같이 가겠다고 해서 애둘 있는 그집과 애만 넷 ㅠㅠ
그래도 다들 사람들이 좋아서 ㅋㅋ


카라반은 이층침대 하나 2인침대하나 ㅋㅋ
자는데는 문제가 없었으나 추워 죽는 줄 ㅠㅠ
애들 안그래도 감기기운이 있었는데 다들 콧물 줄줄 아놔 ㅠㅠ


저녁에 고기 먹고 술한잔하고 다들 추위와 이기며 자고 일어나서 담날 바로 집으로 가기는 아쉬워서 ㅋㅋㅋ
스위스 마을에 감 ㅋㅋㅋ
거기서 애들 빼빼로 만들기 체험도 한번 하고 ㅋㅋㅋ


산타할아버지랑도 인사하고 ㅋㅋㅋ


시후가 신나게 놀았다 ㅋㅋㅋㅋ


​아기자기하게 만들어는 놨는데 입장료는 비싸고 덥고 오르막이라 힘들고 ㅠㅠ


사진찍기 위한 곳인 듯 ㅜㅜ


그래도 시후는 신남 ㅋㅋㅋㅋ
구냥 뛰어다니면 무조건 좋아 ㅋㅋㅋ


점심먹고 다들 헤어졌는데 시후는 신나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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