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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39

[Story3 Japan #8] 한국으로~ 공항가는 버스를 타기 전까지 한시간 가량이 남아서 마지막으로 아이스크림과 와플 먹기!! 고양이 사진이 있는 책이 있었는데.. 고양이에 관해서는 역시 일본이.. ㅋㅋ 한마리 키우고 싶긴한데.. 무... 섭다... 나 하나 살아남기도 힘든데.. ㅋㅋ 도심에서 버스를 타고.. 30여분이면 공항에 도착하는데... 역시 국제선이 있는 국제 공항이지만... 작구나.. ㅋ 여긴 국제선... 부산기차역 보다.. 작구나.. ㅋㅋ 내부는 정말 대한항공 하나 만 있는 듯하다... 직항 국제선은 정말 대한항공 하나만 있는 듯... 옆에 다른 외국 항공이 하나 있는 듯하긴 한데.. 거의 안쓰는거 같고... 그래도 대한항공이라고 일본 사람이 한국어를 살짝하는데.. ㅋㅋㅋ 안습? 여긴 국제선 옆에 있는 국내선... 훠~~~~ㄹ 씬.. 2010. 3. 18.
[Story3 Japan #7] Morning Market 오늘은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 근처에 아침 시장이 열린다고 해서.. 구경 갔는데.. 부산에 자갈치 시장? ㅋㅋ 해산물을 파는... 그런 시장.. 아침부터 중국 관광객들이... 그러고는 비수기라 그런지 사람도 별로 없고.. 아침부터.. 눈발이 날리고.. 춥고... ㅋ 시장 바로 옆은 바다인데 거기도 클래식카라던지.. 그런 전시장? 도 있고... 바람은 더 심하게 불고... 뭔 넘에 날씨가... ㅡㅡ;;;;; 그래도 마지막 날인데 사진 좀 찍어주셔야지~~ ㅎㅎ 숙소 바로 앞에 기차역이 있는데.. 그냥.. 뭐.. ㅎㅎ 이제는 진짜 숙소에서 짐챙겨서 한국으로 가야하는.. 시간.. 이렇게 찍혀 있으니... 뭔가 분위기가 틀려~ 역시 얼굴이 안나와야하는 건가? 크크크 여기가 묵었던 숙소 컴포트 호텔인데 비지니스.. 2010. 3. 18.
[Story3 Japan #6] 일본 사케? 공원에서 나와서 숙소 근처로 가는데.. 눈보라가... 날씨가 왜 이모냥? ㅋㅋ 그래도 뭐.. 언제 내가 이렇게 눈보라를 헤치고 다니겠나 해서.. 걸어다녔다. 춥긴해도 서울에서도 눈보라를 헤치며 다닌적은 없는거 같은데.. 거의 사무실 안에 있으니깐... 신기한건 눈이 많이 와서 그런지 바닥에 눈이 내리면 바로 녹아버리는데 현종씨 말로는 열선? 어떤 장치나 그런걸 해놓는다고 하는데.. 정말 그런듯했다. 날씨가 추워서 쌓일만도 한데 바로 녹아버리니깐 사람이 다니는 길에는 눈이 없다.. 신기하구나~ 뭐 간간히 쌓이는 구간도 있긴한데.. 그래도 신기하다.. 한 시간여를 걸어서 근처 도토루 커피 전문점.. 한국에서도 봤는데.. 역시 일본 커피 전문점이라 그런지 이런 시골동네(?)에도 하나 있었다. 추워서 따뜻한 커.. 2010. 3. 17.
[Story3 Japan #5] 고료카쿠 공원과 타워 숙소에서 한시간 가량을 걸어가면 코료카쿠 공원이 나오는데... 세찬 바람을 뚫고... 가다 보니.. 그쪽으로.. 발걸음이... ㅋㅋ 일본 최초의 서양식 성곽으로 별 모양이라고 해서 그렇게 불린다고 한다. 내부에 커피숖도 있고.. 간단히 살 수 있는 물건도 있고.. 여기도 타워가 있는데.. 뭐 남산타워처럼 올라가도록... 물론 입장료는 있고.. 저 아래 보이는 곳이 별모양의 공원.. 봄에 벗꽃이 필 때 이쁘다고 하는데.. 지금은 얼어죽겠다.. ㅋㅋ 그래도 타워에 올라왔더니 하코다테의 전체가 한눈에 보인다. 여기가 시내 중심인 듯하다. 숙소가 있는 곳은 조금 중심에서 벗어난 듯... 바다와도 인접해서 운치있는 경치를 볼 수 있다. 셀카로 찍다보니... 사진이 다 비슷하네.. ㅋㅋ 전망대에서는 항상 볼 수 있.. 2010. 3. 17.
[Story3 Japan #4] 점심은 스테이크? 어제 피곤했는지 아침부터 늦게 일어나서.. 그래도 창 밖을 보니 오늘은 화창해 보여서... 어제는 계속 흐리고 눈오고 해서... 아침에 늦장 부린김에... 딩굴딩굴.. ㅋ 오늘 날씨도 좋고 해서 또 걸어다니기 시작했는데.. 눈도 오고 해서 여기저기 이쁘게 보이는 길들이 많았다. 하지만 길거리에 상점은 많이 없고... 배고파도 먹을 때가 없는 관광지... 날씨도 춥고.... 점점.. 또 구름은 많아지는거 같고... 날씨가 왜이래? 그러다 일본에서도 먹어야하는 스테이크? 점심을 마땅히 먹을 곳이 없어서... 여긴 다들 집에서 밥을 먹는 건지... 그래도 눈에 띈 가게.. 여긴 중, 고등학생들이 오전만 하나? 교복 입고 여기서 밥을 먹고... 가족들 단위도 많고... 일을 안하나? 오늘은 평일이라고... ㅋ .. 2010. 3. 17.
[Story3 Japan #3] 온 목적 달성! 그래도 일본까지 왔는데.. 이쪽 맥주라던지.. 뭐.. 먹거리를 먹어야지.. 간단히 맥주 한캔... 맥주보다.. 안주가 더 많구나~ 오징어 땅콩? ㅋㅋ 현종씨가 하코다테에 온 목적은 딱 2가지.. 한국에 안들어 온다는 에비스 맥주와 야경.. 오늘 오자마자.. 목적 달성... ㅋㅋ 그런데.. 맥주가.. 난 그닥.. 차라리 기린이 내 입맛에 맞는 듯... 혜경 대리님은 한 짝으로 사다가 먹었다는 에비스 맥주인데.. 난.. 그냥.. 그런.. 음... 입맛이 틀린건가? 아님 많이 먹어보면.. 틀린? ㅋㅋ 이렇게 하코다테의 하루는 저물었다~ ㅋㅋ ----------------------------------------------------------------------------------------- 경비 - .. 2010. 3.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