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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1 #28] Massage는 좋은 거여~ 내가 태어나서 맛사지를 처음으로 받아봤다. 받으면서 생각했지만 이렇게 좋은 줄 알았으면 몇번 받을껄 했다. 여기가 가격이 싸서 시설면에서는 별로긴해도,,, 시설이 문제인가. ㅋㅋ 마사지만 좋으면 되지.. 마사지 하는 애가 나보다도 등치가 작아서 그리 힘이 있지는 않았지만.. 머리에서 발끝까지.. relax된다는건 정말 좋았다. 내가 받았던 침대.. ㅋㅋ 오일도 바르면서 받았는데.. 내 몸에 다른 사람의 손길이 닺으니.. ㅡㅡ; 음찔.. 움찔.. ㅋㅋ 5천원에 마사지 받는건 여기 뿐일꺼 같다.. ㅋㅋ 2008. 5. 21.
[Story1 #27] 주야가 다시 아이로 돌아간 날~ 주야가 무슨 용기로 여기서 머리를 할 생각을.. ㅋㅋ 가격이야 싸지만.. straight를 했다. 어찌나 깜찍하던지. ㅋㅋ 귀마개까지 하고 말이야. 근데 반자동이라는거.. 현주가 자세를 바꾸면서 파마를 했단다. 난 그동안 쇼핑하느라 정신이 없었고. 주야.. 어린시절로 돌아간 소감이 어때? 이거 올렸다고 나 죽이면 안돼~ ㅋㅋ 2008. 5. 21.
[Story1 #26] What's this? 이게 뭘까요~ 일종의 과일이죠~ 그런데 난 여기서 첨 본건죠~ ㅡㅡ; 나름 그냥 생김해는 괜찮아요~ 그런데 속을 까보면 뭔가 틀리져.. ㅡㅡ; 먹는 방법도 따로 있어요. 안에는 무지 많은 씨가 들어 있죠.. 손으로 만져보면 더 이상하죠~ 꼭 개울가에 있는 개구리 알같이 생겼죠.. 씨는 씹에 먹는건 아니고 그냥 넘기면 됩니다. 혹자는 콧물이라고도 하지요.. ㅋㅋ 조금은 달콤하고 즙이 있지요. 열대과일이라고 생각된 답니다. 이 과일은 뭘까요? ㅡㅡ; 희경이 덕분이 이상한걸 다 먹어봤어.. ㅋㅋ 혹시 희경아~ 한국에서도 그랬니~? ㅋㅋ 2008. 5. 21.
[Story1 #25] 지금은 방해하지 마시오!! 지금은 뽀거가 기록을 가지고 있는 챔피언~ ㅋㅋ 기록을 깨려고 무지 열심히 하는 Santi.. 덩달아 우리도 핸드폰 snake 게임에 중독되고 있고.. ㅋㅋ 어떻게 기록을 누가 깼냐? 2008. 5. 16.
[Story1 #24] 사이좋게 지내자구나~ Nemo 야~ 참아라~ Santi불쌍하다.. ㅋㅋ Santi.. 왜 그랬니? 뽀거야.. 그래서 장가 가겠니~ 아가사한테 맞고 살아서야.. ㅋㅋ 둘이 연인 사이면서.. 이렇게 싸우면 쓰나.. 언능 화해해라~ ㅋㅋ 2008. 5. 16.
[Story1 #23] 병원 간날~ 주야가 욕실에서 거시기 하는 바람에. ㅋㅋ 한 달이 지나도 나아지지 않아서 병원으로 가봤다.. ㅋ 여긴 SM 쇼핑 센터 안에 있는 병원.. 그 누구도 여기를 병원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ㅡㅡ; 나름 종합 병원이였다.. ㅋㅋ X-RAY를 찍기 위해서 기다렸다. 외국이라 그런지 아니면.. 원래 그런건지.. 비쌌다.. 사진찍는다고 하니깐.. 또 부끄럼타긴.. ㅋㅋ 결국 별 이상은 없었고 아주 비싼 약만 받았다는.. 전설이.. ㅋㅋ 2008. 5.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