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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후194

오늘은 수요일... ㅠㅠ 아후.. 이제 8개월이 접어드니.. 몸이 점점 더 힘들어서 의자에 앉아 있는거도.. 장시간이면 힘들다. 골반이 슬슬 아파오는데.. 이상하게 오늘은 더 그러네.. ㅠㅠ 결국 오후에 못참고 회사 밖에 나와서 좀 돌아다녔는데.. 홈플러스에 들려서 구경을 했는데.. 역시 여자애 옷이 알록달록 이쁘네.. ㅋㅋㅋ 그러고 오후에 정신없이 세팅하나 해주고.. 퇴근했는데... 오늘 시후 기분이 너무 좋네~ 집으로 가면서 노래도 부르고.. 말도 많고~ ㅋㅋㅋㅋ 놀이터에서 좀 놀다가 집에 들아감~ ㅋㅋ 2014. 5. 14.
산책가기~ 일요일에 늦은 아침을 먹고 시후랑 낭군이랑 산책을 갔다. 요즘 주말에 계속 집에 있지 않고 나갔더니... 이제는 자동 반사다.. 시후 아침먹으면서.. '맘마 먹고~ 아빠랑 저~~기 나갈꺼야~ 자전거 타고 저~기 갈꺼야.. ' 나간다고 미리 못을 박음;;; ㅋㅋㅋㅋㅋㅋ 결국 난 집에 있고 낭군은 시후 자전거 태우고 아파트 주변 다님.. ㅋㅋ 근처 다른 아파트쪽에 폭포? 라고 하기에는 좀.. 거시기하긴하지만.. 분수대 비슷한 곳이 있는데.. 요즘 날씨가 좋으니.. 물이 나왔다고.. ㅋㅋ 시후 한참을 보다 두어시간 놀다 왔음... 난... 집에서.. 잤..... 음.. ㅋㅋㅋㅋㅋ 2014. 5. 11.
아이스크림 짱!! 주말에 마트에 갔다가 시후가 아이스크림 노래를 불러서 결국 장 다보고 푸드 코트에서 베스킨 하나 먹음.. ;; 요즘 우리 아들 요구사항도 구체적이고... ㅋㅋ 주전부리의 맛을 너무 잘 알고 있음.. 밥맛도 좀 알았으면 하는 생각이... ㅋㅋㅋㅋㅋ 2014. 5. 10.
첫 카네이션~ 오늘 퇴근하면서 어린이집에 시후를 데리고 왔다.원장님이 시키신거 같은데... ㅋㅋ어린이집 문열자마자 시후가 카네이션을 준다고 바쁘다.. ㅋㅋㅋ원장님이 애들이랑 오늘 만들었다고 시후가 준 카네이션... 어버이날을 알까?ㅋㅋㅋㅋㅋ난 아직 실감이 안나네.. ㅋㅋㅋㅋ 그거들고... 시후가방, 내 가방, 오늘 저녁 장본거... 손에 가득 들고... 집으로 가는길에.. 시후는 자동차들 본다고 정신없이 뛰어다니고... 안으라고 하고... ㅠㅠ아.. 하루가 정신이 없다~ ㅋㅋㅋ 2014. 5. 7.
그래도 나가야지.. ;; 오늘은 오전부터 밥 먹고 청소하고... 낼 출근을 해야하니.. 거의 일주일을 쉬었더니.. ㅋㅋㅋ연휴의 마지막날... ㅋㅋㅋ청소도 2주나 안하고... ㅋㅋㅋㅋㅋ머 낭군이 다했음.. 난 티비보고 놈... ;;요즘 머리도 아프고.. 빈혈 수치가 낮아서.. 좀 어지럽고.. 컨디션이 영... ㅜㅜ 오후에 어두워지기 전에 한번 나간다고 낭군이 시후 자전거 타고 데리고 나갔는데.. 아파트 근처에 운전 연습장이 있었다고 하더니... 시후랑 한참 보고 온듯.. ㅋㅋㅋ시후 좋아하는 버스가 연습중이구만. ㅋㅋㅋㅋ 2014. 5. 6.
두번째 어린이날~ 오늘은 어린이날... 시후의 두번째 어린이날이다.. ㅋㅋ그래도 어린이날인데.. 집에만 있기도 그렇고.. 어딜갈까 계속 고민하다가... 어제 춘천 막국수 먹으러.. 4시간 걸린 기억으로... ㅋㅋ서울 시내에서 놀기로 하고 일산 호수공원... ㅋㅋ근데... 꽃박람회가 아직도 하고 있을 줄이야... 우린 박람회 관심없는데.. ㅠㅠ차가 호수공원 다와서.. 주차하는데.. 한시간.. ㅠㅠ가면서 시후는 레미콘 차 보고 넋 놓고 감.. ㅋㅋㅋ생각보다 시간도 많이 걸리고 사람도 무지 많고.. ㅠㅠ낭군 출출하다고 해서 머 좀 사온다고 가고... ㅋㅋㅋ우린 돗자리 깔고 기다리는데.. 시후.. 새우깡 보더니.. 흡입.. ;; 짠데.. ㅠㅠ한입에 3개씩 넣고 맛있다고.. ㅠㅠ 시후 자전거 끌고.. 2,3시간 돌아다니다가 집으로.. 2014. 5.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