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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13

신이 손을 내밀 때까지 그 후로 나는 어려운 문제에 봉착할 때마다 나 자신은 물론 직원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신이 손을 뻗어 도와주고 싶을 정도로 일에 전념하라. 그러면 아무리 고통스러운 일일지라도 반드시 신이 손을 내밀 것이고, 반드시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 이나모리 가즈오의《왜 일하는가》중에서 - 2011. 3. 17.
어중간한 사원 "최악의 사원을 고용하는 것보다 어중간한 사원을 고용하는 것이 더 최악의 결과를 초래한다"라고 게이츠는 단언한다. "일을 게을리 하는 사원이 있어도 상관없다. 해고하면 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적당히 일을 하는 어중간한 사원을 고용하면 골치 아픈 상황이 된다." 그래서 게이츠는 업무에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인원수보다 적은 인원을 채용했다. 일은 인원수가 아니라 우수한 두뇌가 이루어내는 것이라는 생각 때문이었다. - 다케우치 가즈마사의《스티브잡스 VS 빌게이츠》중에서 - * 사람은 '일'을 하는 존재입니다. 그런데, 그 일을 하는 곳에서 알게 모르게 자신의 위치가 드러납니다. 행여라도 그 위치가 '어중간한' 자리라면 얼른 옮겨가야 합니다. 지쳐 쓰러지더라도 흠뻑 땀흘리는 자리, 실수를 하더라도 혼을 쏟아붓는 .. 2010. 10. 21.
밖에서 오는 고통 우리가 밖에서 오는 고통을 더 크게 만드는 이유 중의 하나는 정말 고통 없이 살아야 한다는, 고통을 겪는 일이 있어서는 안된다는 환상 때문이다. 이것이야말로 우리가 고통에 대해 가지고 있는 잘못된 표상이며, 이로 인해 우리는 자신에게 상처를 입힌다. - 안젤름 그륀의《너 자신을 아프게 하지 말라》중에서 - * 살다보면 고통이 밖에서 예고도 없이 찾아올 때가 있습니다. 너무 아파서 견디다 못해 죽고싶기도 합니다. 그러나 바로 이 때가 자신을 시험하는 시간입니다. 고통을 통해 고통을 이길 수 있는 힘, 다른 사람의 더 아픈 고통과 상처를 이해하고 치유할 수 있는 힘을 안겨주는 감사와 기쁨의 시간이기도 합니다. 그것을 깨닫는 사람에게는 고통도 큰 선물이고 축복입니다. 2010. 10. 15.
생각 관리 당신이 원하지 않는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당신이 원하는 강력한 생각에 초점을 맞출 경우 파워가 더욱 커진다. 당신이 원하지 않는 약한 생각들보다는 당신이 원하는 막강한 생각들에 집중하라. 그러면 직장과 인생에서 훨씬 더 보람 있는 시간을 가질 것이며, 당신의 사고와 현실을 훨씬 더 쉽게 바꿔놓을 수 있을 것이다. - 메리 J.로어의《생각 관리》중에서 - * 생각이 행동을 결정합니다. 행동 이전에 방향을 결정합니다. 약한 생각을 하면 약한 방향으로, 막강한 생각을 하면 막강한 방향으로 인생이 흘러갑니다. 그래서 생각도 관리가 필요합니다. 생각 관리가 곧 자신의 인격 관리이자 인생 관리이기도 합니다. - 고도원의 아침편지에서 2010. 9. 13.
처칠의 정력과 시심(詩心) 윈스턴 처칠은 어떻게 보아도 역사가 낳은 위대한 사람 중 한 명이다. 그는 용감하고 재능 있으며, 지칠 줄 몰랐고, 굴복하지 않았다. 그의 뛰어난 장점은 지혜나 판단력, 혹은 선견지명보다는 정력에 있었다. 처칠의 시심(詩心)도 큰 역할을 했다. 처칠을 결정적으로 표현하는 단어는 정력과 시심이다. - 제프리 베스트의《절대 포기하지 않겠다》중에서 - * 사람의 몸을 움직이는 힘이 정력이라면 시심(詩心)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입니다. 정력, 곧 몸의 힘이 있어야 지치지 않고 큰 일을 할 수 있지만 시심, 곧 마음의 힘이 있어야 더 큰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처칠의 정력과 시심이 영국을 건져냈습니다. 2010. 8. 17.
현재의 당신 무슨 소리를 듣고, 무엇을 먹었는가. 그리고 무슨 말을 하고, 어떤 생각을 했으며, 한 일이 무엇인가. 그것이 바로 현재의 당신이다. 그리고 당신이 쌓은 업이다. 이와 같이 순간순간 당신 자신이 당신을 만들어 간다. 명심하라. - 법정의《살아 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중에서 - * 현재의 나의 모습은 순간순간을 통해서 알 수 있는 듯합니다. 순간순간 나를 지켜 나간다는 것이 참으로 어렵지만 꾸준히 자신이 꿈꾸고 이루고자 하는 모습을 쌓아 나간다면 자신도 모르게 성큼 발전되어 있는 자기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순간의 내가 나를 만듭니다. 2010. 8.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