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은 밖에서 걷고 했는데 ㅋㅋㅋ
요즘 어린이집에서 신발 신고 밖으로 나가는거 같은데 은채가 무서운지 안노네.
나랑은 좀 걷고 했는데.

​신발이 맘에 안드는건지 ㅋㅋㅋㅋ
영 안노네 ㅡㅡ
저녁에 퇴근하고 가면 집에 안들어갈려고 울고 난리면서 낮에 걷는건 안하는 이유는 머지???? ㅠㅠ


'Story > Euncha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상하네~~  (0) 2015.09.04
은행나뭇잎~  (0) 2015.09.03
이제 돌아간거야??  (0) 2015.09.01
다시 월요일  (0) 2015.08.31
은채 생일잔치  (0) 2015.08.28

8월은 규칙적인 생활을 못해서 힘들었는데 이제 다시 제자리를 찾아가서 그런지 어제 오늘 은채가 먹는거도 잘먹고 ㅋㅋㅋㅋ

​잘 놀고 잘 지내는거 같다 ㅋㅋㅋ
시후는 떼가 점점 늘어가지만 은채만이라도 ㅠㅠ

'Story > Euncha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은행나뭇잎~  (0) 2015.09.03
무서웡~~~  (0) 2015.09.02
다시 월요일  (0) 2015.08.31
은채 생일잔치  (0) 2015.08.28
소꼽놀이  (0) 2015.08.27

​이제 8월의 모든 이벤트는 지나가고 ㅠㅠ
다시 오지 못할 이벤트 일 수도 ㅠㅠ
애들의 방학과 베트남 여행동안 엄마의 올킬로 편했는데 이제는 끝 ㅋㅋㅋㅋ
다시 일상으로 돌아옴 ㅠㅠ

​은채랑 시후도 우리 없이 몇일 잘 지낸거 같고 ㅋㅋㅋ
내가 오자 다시 시작하는 엄마엄마 이나 ㅠㅠ
애들두고 호강하고 왔으니 다시 힘내서 일상으로~~~

'Story > Euncha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무서웡~~~  (0) 2015.09.02
이제 돌아간거야??  (0) 2015.09.01
은채 생일잔치  (0) 2015.08.28
소꼽놀이  (0) 2015.08.27
난 맘에 안드네!!!  (0) 2015.08.26

​날씨가 더운 오후 시간 시후가 물놀이 하고 싶다고 해서 욕조에 물을 받아 놨더니 5분 정도 혼자 놀더니 재미가 없는지 은채랑 놀겠다고 ㅋㅋㅋ
생각도 없던 은채를 넣어놨더니 첨에는 물이 무섭다고 하더니 조금 놀더니 물튀기고 난리 ㅋㅋㅋ

시후도 혼자 노는거보다는 은채랑 노는게 재미있다고 ㅋㅋㅋ
둘이 좀 놀다가 씻기고 ㅋㅋㅋㅋ

'Story >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우리 생일~  (0) 2015.09.05
살빼기 힘들겠어 ㅠㅠ  (0) 2015.09.02
돌떡  (0) 2015.08.24
내 생일이였구나~  (0) 2015.08.21
비싼 탄산수??  (0) 2015.08.19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