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시후가 집에 오자마자.. 배란다에 내놨던 카시트를 보더니..

의자 달라고... ;;

시트는 빨려고 다 빼고... 뼈다귀만 남아있는데... ;;

결국 거기 앉아서 저녁 먹음.. ㅋㅋ

 

거기 앉아서 장난감이랑 밥이랑... 주먹밥..... ;;

퇴근하면 멀 할 시간은 절대적으로 부족.. ㅠㅠ

뼈다귀 카스트에서 잘 노내.. ;;;

그러다 일어서서 까불다가... 뒤로 꽝 몇번하고도 저러고 있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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